제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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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투수 가능할까?
"155km인데 제구가.." 롯데 아시아쿼터 쿄야마, 5선발 투수 가능할까? "볼넷 21개 줬는데 155km 던진다" 김태형 감독, 이 위험한 도박을 걸까? "칠 테면 쳐봐라 하고 던져야 하는데, 볼넷만 주다 내려올까 봐 걱정입니다." 대만 타이난 캠프에서 들려오는 소식 중 가장 흥미로운 건 단연 쿄야마 마사야입니다. 이민석, 박진, 김진욱과 함께 5선발 경쟁 중인 이 선수. 스펙만 보면 압도적 1위인데, 기록을 보면 꼴찌 후보입니다. 도대체 어떤 투수길래 김태형 감독이 "과감하게 기회를 줄 수 있다"고 했을까요? 1. 악마의 재능: "155km 직구 + 포크볼" 쿄야마가 가진 무기는 KBO리그에서 충분.......

SSG 랜더스 02년생 유망주 전영준, 구속보다 제구를 택한 이유!
SSG 랜더스 02년생 유망주 전영준, 구속보다 제구를 택한 이유! "자신이 왜 단톡방에 초대됐는지도 몰랐던 캠프 막차 선수가 일을 냈습니다." 2025시즌 SSG 랜더스 마운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장을 보여준 선수를 꼽자면 단연 전영준(23)입니다. 베테랑들의 배려로 생긴 빈자리에 우연히 합류했던 그가, 이제는 이숭용 감독이 꼽는 차기 필승조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조병현, 고명준 등 SSG의 미래를 책임질 02년생 황금세대에 합류한 전영준. 그가 구속 욕심을 내려놓고 제구에 올인한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1. 공격적인 투구, 1군 생존기를 쓰다 전영준은 2022년 입단 후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예비역 유망주입니다. 올 시즌 그.......

엄청난 제구력
이룹러 배크 끝 부분을 노려 던지는 이 컨트롤은스트라이크 심하면 플라이 아웃까지 노리는 플레이로써극히 일부 선수만이 터득하여 중요한 순간에만 사용한다고 한다.
공식구와 마운드의 차이를 이해한 스카우팅론에서의 후지카와 큐우지
패스트볼의 구속이 빠른 투수를 일반적으로 패스트볼의 구위가 뛰어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볼이 빠르면 빠를수록 타자의 헛스윙을 보다 많이 유도할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해내어 삼진을 잡아내는 수단으로 더욱더 유용한 수단은 구속보다는 코너웍에 있다라는 것이 데이터로 증명된다. 지난 2005년이후 포심패스트볼의 삼진율을 구속별, 코스별로 분석한 데이터를 보게되면, 시속 152km이상의 포심패스트볼의 삼진율이 20%대인 반면, 안쪽 바깥쪽 낮은 코스에서의 삼진율은 30%를 넘는다. 그리고 이처럼 타자가 치기어려운 코스로 공을 꽂아넣는 코너웍의 장점 중 하나는 장타를 방지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즉 공이 빠른 투수라 하더라도 공의 위력을 통해 삼진을 잡아내는 효과는 코너웍에 의한 효과보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