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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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삼지연의2 메인캐릭터
관우 묘족의 소녀. 하지만 완전한 묘족은 아닌,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인간과 묘족 사이에서 아이가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물어 실제로 관우 이외에는 없다. 부모에 대한 것은 모르고 어려서부터 유비, 장비와 형제처럼 자랐다. 성격은 올곧고 예의 바르며, 유례없는 무력을 지녀 일족의 모두가 의지하고 있다. 그러나 관우 자신은 완전한 묘족이 아닌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으며, 부모에게 버려져 자랐기에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일족이나 유비를 위해서는 지나치게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유비 (이시다 아키라)태어나면서부터 그 몸에 '금안'의 저주를 받은 유씨 일족. 유비는 저주를 자신의 몸에 봉인한 대가로 마음과 몸의 성장을 빼앗겨왔다. 본래의 유비는 저주의 힘이 약해

십삼지연의2 신캐릭터
제갈량 성우는 사쿠라이 타카히로(櫻井孝宏) 키워드는 상처(傷) 주유 성우는 모리타 마사카즈(森田成一) 키워드는 숙명(宿命) 이밖에도 손권이 등장 예정인 듯합니다. 성우는 마츠오카 요시츠구(松岡禎丞) 키워드는 긍지(誇り) 그나저나 주유가 게임 세계관에서 찬밥 수준인 십삼지 귀를 달고 있는 걸 보면 오나라는 무슨 고양이들의 천국인가?(...) 뭐 아무튼, 전편에서 안량문추 같은 클론무장들도 잘 뽑아줬으니 이번에도 여러 캐릭터들 잘 뽑아주면 좋겠네요. 여기에서도 이교는 로리캐릭터일지 기대중.
십삼지연의2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애니메이션화 발표와 십삼지연의2편 소식이 줄을 이어 나오네요. 영상 중간에 귀찮은 여자 운운하는 차도남 신캐릭터는 손에 쥔 부채를 보니 대충 그분이신 것 같고. 꺼져가던 삼덕심이 불타오른다(...)

드라마 삼국 94화
제갈량은 자신의 병이 중함을 알고 양의에게 병권을, 강유에게 병서를 맡긴다. 양의가 위연의 위험성을 언급하자 제갈량은 그를 시험한다. 소설에서 등장하는 '생명연장을 위한 의식'과는 달리, 쫙 깔아놓은 촛불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특별한 언급은 없다. 위연이 막사에 들자 제갈량의 바로 앞에 있는 촛불이 훅 꺼지는데 이것은 자신이 염려한 대로였음을 표현하는 것은 아닐까? 이때 '내가 죽고 난 뒤 병권이 누구에게 넘어갔으면 좋겠는가'하는 제갈량의 물음에 위연의 답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위연이 말한 조건(용맹이 어쩌고 경력이 저쩌고)에 부합하는 것은 위연 본인이었으므로 제갈량은 '그런 인물은 그대 뿐이다'며 위연에게 넘길 때, 이때라는 듯이 넙죽 물었으나 그 전에 '서촉 본토의 인물'은 안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