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선물
Posts
47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7번방의 선물 : 펑펑 울어놓고 웃기지 말라고 해도 할 말은 하자.
* 이 감상문은 본가에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포토티켓 이미지 할만한 게 없어서 결국 메인 포스터. 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우는 일이 별로, 아니 거의 없는 사람이다. 눈물이 없는 편도 아니고, 영화를 많이 안 보는 것도 아니다. 그저 보는 이를 울리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 보지 않을 뿐이다. 난 그런 영화를 우연히 볼 때마다 늘 '울라고' 협박당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 7번방의 선물도 볼 생각이 없었다. 그러니 천만명이 보고도 더 볼 때까지 안봤던 거겠지. 내 영화 관람 패턴의 또 하나 특징인, 개봉 직후 관람 역시 실패한 영화란 얘기다. 참, 여러모로 이 영화는 내게 있어 예외적인 영화였다. 모르겠다. 까놓고 말해, 영화를 보면서 주룩주룩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2주 연속 1위
'신세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도 첫주대비 1.3% 밖에 감소하지 않은 84만 9천명, 누적관객수는 2주만에 253만명을 넘는 아주 좋은 흥행을 보여주는 중. 누적 흥행수익은 190억 3천만원입니다. 손익분기점이 230만인 영화라서 이제부터는 관계자 모두가 신나는 일만 남은듯. 2위는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천만을 돌파했지만 흥행세는 여전합니다. 주말 77만 8천명, 누적 1170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37억 3천만원. 이 정도로 흥할 줄은 정말 몰랐죠. 흥행이라는 건 작품도 중요하고 배급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은 시기가 잘 맞아떨어져야 터져주는 듯. 이미 이것저것 재보고 갈 수 있는 영역이 아닌... 3위는
[7번방의 선물] 류승룡의 진심어린 연기가 짠한 무언가를 안겨준다
감독;이환경 주연;류승룡,박신혜류승룡이 주연을 맡은 휴먼드라마<7번방의 선물>이 영화를 1월 24일 개봉전 무대인사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7번방의 선물;뻔하긴 하지만 류승룡의 진심이 담긴 연기가무언가 진한 느낌을 남겨준다> , 를 연출한 이환경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여러 영화에서 자신의 매력을 잘 보여준 류승룡이 주연을 맡은휴먼드라마 <7번방의 선물>이 영화를 1월 24일 개봉전 무대인사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뻔하긴 하지만 류승룡의 진심이 담긴 연기가 나름 짠한 무언가를남기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정신지체장애인인 이용구가 어느날 누명을 쓰고 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