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선물

포스트: 4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7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7번방의 선물' 900만을 눈앞에 두다

국내 박스오피스 '7번방의 선물' 900만을 눈앞에 두다

'7번방의 선물'의 흥행 기세가 여전히 굉장합니다. 이번주에도 1위를 차지하면서 주말 113만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가 886만 7천명에 달합니다. 주중으로 900만 돌파는 당연하고 1000만 돌파도 충분히 현실성 있어 보이는군요. 올해 첫 천만 돌파작이 될 것 같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38억 4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베를린'입니다. '7번방의 선물'에 대세를 넘겨주긴 했지만 이쪽의 흥행세도 훌륭합니다. 다만 힘이 빠지기 시작하긴 하네요. 주말 64만 5천명, 누적 598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39억 5천만원. 3위는 전주 그대로 '다이하드 : 굿데이 투 다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6.2% 감소한 21만명, 누적 129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9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비밀, 아니 선물을 뒤늦게 봤다. 뻔한 휴먼코미디 정도로 생각했고 작심하고 넣은 눈물 코드가 있다는걸 다 알면서도 푹 빠져 볼 수 밖에 없었던 영화. 벌써 800만이 넘은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8색조보다 다양한 류승룡의 새로운 연기와 4살짜리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똑 부러지는 연기의 예승이 박신혜는 원래 예쁘고 *-_-* 감초 연기의 달인 오달수와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등 잘 버무려진 비빔밥을 접하는 듯한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요즘처럼 가족의 정이 많이 옅어진 때에 필요한 영화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더 공감하는 건 아닐까? 아바타의 기록도 깨줬으면 좋겠다.

7번방의 선물

7번방의 선물

토니 영화사 |2013년 2월 19일

글을 쓰는 현재 900만, 이 기세라면 1000만 돌파는 확실하며, 어쩌면 아바타의 기록까지 넘어설지도 모른다. 이 영화가 1000만 돌파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설전은 필요 없을 것이다. 사실 1000만 영화라는 가치 따위는 없다. 흥행이 꼭 훌륭한 영화의 척도가 되지는 않을테니까. 하지만 흥행하는 영화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다. <7번방의 선물>은 괜찮은 대중영화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웃고 운다는 것이 가장 정확한 그 이유일 것이다. 약자의 고통, 가족애같은 지극히 대중적인 코드를 자극하며, 굉장히 감정 몰입이 쉽게 조형된 케릭터도 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미덕은 류승룡을 포함한 주조연들의 앙상블일 것이다. 어떤 의미에선 초호하 캐스팅이다. 대한민국 탑

영화 7번방의 선물 봤습니다.

영화 7번방의 선물 봤습니다.

아버지가 같이 영화를 보자고 하시길래 그냥 따라가서 봤습니다. 제목조차 처음 듣는 수준일 정도로 전혀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검색해보니까 벌써 850만이나 돌파했다네요... 여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처음부터 세일러문이 나와서 확 집중하게 됬네요....ㅋㅋ 나중에 스텝롤 보니까 일본쪽 저작권도 해결 한 다음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펑펑 울었네요. 영화로 이렇게 펑펑 울었던 적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울었습니다. 복선을 너무 많이 깔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뭐 어때요 재밌는데. 개인적으로 관객수는 별로 믿지 않습니다만 이건 관객수만큼 값 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영화관에 갈 예정이 있으신분 꼭 한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