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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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3)](https://img.zoomtrend.com/2012/04/22/a0086770_4f92ecceb83d3.jpg)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3)
(지도출처 www.google.com) (페리 항로는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음) 현재위치는 왓슨스 베이 초입부 고지가 보인다!! 관광버스들이 모여있는걸로 보아 여긴 유명한 관광지인 Gap park인 듯하다. 역시나 한국인 아줌마아저씨관광객들이 가득... 한인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여기가 갭팍 맞단다... 갭팍에서 미친 절벽들 구경. 영화 빠삐용을 안봐서 어디가 자살스팟인지는 모르겠다. 지나온 길들을 보니 어째 까마득하구나...... 그다음엔 계속 이런 수풀길이라 어딘지도 모르고 계속 갔는데 알고보니 왓슨스 베이의 sydney harbour national park까지 와 있었다. 공원에서 내려와 목격한 결혼식. 남의 결혼식 이렇게 막 찍어도 되나 몰라... 암튼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2)](https://img.zoomtrend.com/2012/04/22/a0086770_4f92ec4985936.jpg)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2)
(지도출처 www.google.com) 여긴 위의 구글 지도에서 레이 오키프 지역이라고 표기된 곳 쯤에 위치하는 해안 산책로(coastal walk)이다. 저 멀리엔 본다이 비치가!! 사실 무작정 '종단할거야!!' 이러고 오긴 했는데 찾아본 정보는 거의 없어서 여길 따라 걸으면 북쪽 끝까지 바다를 보면서 걸을 수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이 길은 얼마 안가 끊기고 말았다 ㅠ 결국 다시 발길을 돌려 왓슨스베이로 가는 버스가 다니는 military road까지 가야했다. 도로를 따라 가던 중 발견한 정체모를기둥.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본다이 골프클럽에 세워져있다. 한참 걷다보니 어느새 본다이 비치로 부터 이렇게 멀어졌다. 왼편을 보니 저 멀리 시드니 시티 전망대도 보인다. 하지만 걸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1)](https://img.zoomtrend.com/2012/04/22/a0086770_4f92ef6e496cc.jpg)
[2012/3/30]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까지 (1)
(지도출처 www.google.com) 동물원 보자고 호주까지 오긴 했지만 일단 왔으니 beach구경은 해봐야지 해서 계획한 시드니 동해안 종단 도보여행. 우선 툼발롱 공원 쪽에 있는 안내소의 엄청 불친절한 직원님에게 본다이 가는 길을 물은 후 그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이 마이 멀티를 구입했다!! 마이멀티는 시드니의 3가지 대표 교통수단인 전철.페리.버스를 구입한 기간동안 무제한 이용가능한 초 만능 패스! 구간(zone)별로 1, 2, 3까지 있는데 나는 my multi 1을 구입했다.(가장 작은 zone) 사실 시드니 시티 내부는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걸어갈수 있는 거리이기에 이 패스가 무슨 필요냐 여길 수도 있겠지만 정말 구입과 동시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을 느낄 수가 있다.
![[2012/3/29]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첫번째.](https://img.zoomtrend.com/2012/04/22/a0086770_4f92b77ed360d.jpg)
[2012/3/29]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첫번째.
(지도출처 www.google.com) 사실상 이번 호주 여행의 궁극적 목적지는 바로 타롱가 동물원!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몰라도 오로지 이 동물원을 가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한 여행이었다. 그리고 이 날은 드디어 그 타롱가 동물원에 첫번째로 방문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여유로운 아침식사. 시드니에 와서부턴 아침 식사가 좀더 풍성해졌다. 우유+시리얼과 토스터 온도설정을 잘못해서 태운 토스트+치즈 우유도 큰맘먹고 비싼걸로 샀더니 꽤 맛있었다. 난 한국에서 미리 타롱가 동물원 티켓을 구입했는데 그건 일반 페리를 타는게 아니고 캡틴 쿡 크루즈라는 선박회사와 동물원 입장권을 묶은 패키지 상품이었다. 암튼 저 배가 날 태우고 동물원으로 가줄 페리~ (사실 9시인 동물원 오픈시간에 맞춰가기 위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