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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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번역] 어벤져스 초단축 축약본](https://img.zoomtrend.com/2012/05/20/e0034906_4fb78d7d5413d.jpg)
[번역] 어벤져스 초단축 축약본
인기 영화를 초단축 대본으로 축약시키는 패러디 사이트 의 편 번역입니다.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주의! 원문은 이쪽입니다. 열기 어벤져스 초단축 대본 페이드인: 실외. 은하계 우주 할리우드 지하 그림자 진 외계인들, 불길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화. 그림자 진 외계 인물우리를 위해 지구를 점령하라, 톰 히들튼 (아마도) 우리 엄마네 지하ㅅ...아니, 광활한 우주는 너무나 좁다. 파충류 군단과 그 때 그 때 필요한 일은 다 해주는 이 막대기를 주마. 톰 히들튼 (아마도)도마뱀 군단에 새로운 사악한 도구라고? 기약 없는 암흑 속에 더 자주 빠져야겠는걸! 관객 전원은 이 오프닝이 그린랜턴과 너무나 유사하다는 사실

어벤저스 블루레이 발매는 9월 25일
출처) http://www.movieweb.com/news/marvels-the-avengers-hits-3d-blu-ray-and-dvd-september-25th 9월 25일은 언제 오냐!! 이번에도 블루레이와 디비디의 구성물 차이는 엄청나다. 블루레이에는 삭제장면, 개그릴, Second Screen(솔직히 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MARVEL ONE-SHOT: ITEM 47이 더 들어가는데 디비디에는 달랑 코멘터리? 완전 시대에 뒤떨어진 쩌리 취급이구나. 플삼을 사길 정말 잘했지. 이미 게임기로서의 기능은 완전 뒷전이긴 하지만. 제일 기대하고 있는 건 당연히 MARVEL ONE-SHOT이다. 콜슨이 주인공인 단편 영화. ................ 설마 여기서 살

어벤져스 잡담
난 닉 퓨리가 권총 꺼낼 때 그걸로 제트기 격추할 줄 알았는데 그는 스티븐 시걸이 아니었다...... 시걸을 어벤져스 멤버로 넣자 끝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다
오랜만에 운동용 자전거를 타다가 혼자 있고 시선이 TV를 향하고 있는 지금 미뤄뒀던 헐크를 보면 딱 좋겠다 싶어서. 러팔로 헐크를 보고 봐서인가 처음엔 노튼쪽이 적응이 안 되었다. 러팔로 배너 쪽이 훨씬 귀여워!! 물론 노튼 쪽이 피 한 방울도 쫒아다녀야 하는 신경질적이고 힘든 인생사에 찌들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다니는 것 같은 비리비리한 너드 과학자 이미지에는 더 어울리지만. 특히 궁상 떠는 장면의 싱크로율은 완벽하지만.그래도 만약 어벤저 헐크를 노튼이 했으면 그 쪽이 안 어울렸을 것 같다. 다들 발랄하게 깨방정 떨고 있을 때 혼자 맨틀까지 파고들어가는 궁상맨이 될 것 같아.반대로 러팔로가 인크레더블 헐크에 출연했다면? 그가 너덜너덜 떨어진 바지 차림으로 시장에서 구걸을 하거나 쓰레기통 뒤에 쭈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