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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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속편이 이미 결정, 새로운 신 캐릭터도 참전인가!?
일전에 해외 각국에서 공개되어 기록적인 대히트가 되고 있는 '어벤져스'의 속편 제작이 이미 결정됐다. 이 작품은, 마벨·코믹사의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일본에서도 친숙한 아이언맨과 헐크 등이 등장하고 있다. 월트 디즈니의 CEO인 봅 아이거는 이 작품의 관련 상품등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지적한 다음, 벌써 속편을 기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이거는 "(본작의 성공은) 우리가 마벨에 엄청난 호의를 가지고 있는 것의 증거입니다."라고 했지만, 속편은 이미 제작이 결정되어 있는 '아이언맨 3','토르 2', '캡틴 아메리카 2'가 먼저 촬영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전 마블 코믹스의 사장으로 원작자 스탠 리는 이 작품의 속편에, 몇몇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

갑!툭!튀!
마지막 컷이 아니면 알아볼수도 없는 저남자... 뭐랄까 버닝이라기엔 80% 부족한데 그나마 오래간만에 나타나 준 20%짜리라도 반가워서 덕 게이지를 끌어올리기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래봤자 어벤져스 두 번 보고, 아이언맨 1,2를 찾아 본게 다지만... 세 작품 다 로다주 속눈썹(그것도 아래 속눈썹!!!)때문에 영화에 집중할수가 엄서...ㅠㅠ 토니 스타크 좋네요. 취향의 캐릭터 ㅋㅋㅋ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를 보았다.
조조 시간대중 제일 늦은 9시50분 영화를 CGV신도림 스타관에서 찾았다. 스타관이라길래 고급관인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이랑 가격이 똑같다. 스타관은 의자 사이에 간격이 매우 넓어서 쾌적했다. 아이언맨과 헐크 밖에 아는 캐릭터가 없었지만, 캐릭터를 몰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정도였다. 스토리가 다른 히어로영화에 비하여 단순하다. 역시 캐릭터를 모르는 관객을 위한 것 같다. 또, 2시간 넘는 시간동안 볼거리가 매우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 3D가 아닌 평범한 디지털이었는데도 액션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조조로 극장에서 기분전환으로 가볍게 보기에 너무 좋았다.

요즘 유행인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영화네요. 마지막으로 영화관 가서 본 영화가 파라노말 액티비티3였으니.. 제가 워낙 마블이나 DC 쪽으로는 관심이 없고, 퍼스트 어벤져나 토르 같은 것도 보지 않는고로 어벤져스는 그리 관심있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만.. 주위에서 하도 어벤져스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궁금해져서 결국 보게됐네요. 기왕 보는 거 제대로 보자! 싶어서 4D로 보고 왔습니다.4D는 이번에 처음 접해본 건데 신선하더군요. 어벤져스 열풍에 뒤늦게 참가했으니 짤막한 한두마디로 감상을 정리하겠습니다. - 첫 4D. 4D에서 물 튀는게 제일 불만이 많다고 하던데 어벤져스는 물 튀는 내용이 별로 없다길래 안심하고 감. - 근데 cf에서 물테러 당함. 그것도 한 cf에서 세 번이나 = ,=;; - 영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