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우치의 이글루 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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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많이 미움 받는가?
원문: 왜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많이 미움 받는가? 스타워즈의 날을 기념해 번역해 봤습니다. 필자와 동의하는지 여부는 넘어가더라도, 적어도 왜 대다수의 오리지널 삼부작 팬들이 프리퀄에 격렬히 반응했는지 자비 없이 잘 정리가 되어있는 글이라서 꽤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왜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가?] 왜냐면 스타워즈 프리퀄 삼부작은 오리지널 삼부작만큼 좋은 영화들이 아니었고, 그에 비해 기대치는 매우 높았기 때문이다. 또한 스타워즈 프리퀄은 그 자체만으로 매우 형편없는 영화들이기도 하다. 흔히들 프리퀄이 오리지널 삼부작을 망쳤다고 말하지만, 애초에 오리지널 삼부작이 마련해준 지지층이 없었더라면 프리퀄이 흥행조차 못했을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

도검난무 논란-오키타 소우지와 도죠 히데키는 같은 칼을 사용했다?
[도검난무]는 DMM에서 서비스하는 웹브라우저 게임으로, 역시 DMM 서비스 게임인 [함대 컬렉션 (통칭 [칸코레])]와 유사한 시스템을 채용한 카드 콜렉팅+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칸코레]와의 가장 중요한 차별점이라면 군함이 아닌 역사상의 도검(창과 나기나타도 있긴 함)을 의인화한 남성 캐릭터 “도검남사(刀劍男士, 그런데 男士와 男子의 일본어 발음이 동일하게 “단시”라서 팬덤에서는 ‘도검남자刀劍男子’와 혼용되기도 함.)”를 내세워 여성층을 노렸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도 여성향 캐릭터 콜렉팅 게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남성향에 비해선 압도적으로 수가 적었고, 그래픽이나 음성 등 객관적 퀄리티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실해 보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던 시장에 [도

무쌍시리즈 일러스트 합작 발표
몇 달 전부터 트위터에서 합작(주로 일러스트)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특정 테마를 가지고 여러 사람들의 작품을 한 온라인 공간에 모아 전시하는 식인데, 마침 요즘 진삼국무쌍7을 즐기던 차라 해외의 무쌍 관련 팬아트를 찾아보다가 국내 무쌍 팬아트 합작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제가 무쌍 팬아트를 잔뜩 보고 싶었던 사심입니다^^;) 혹시나 사람이 안 모일까 해서 친분이 있는 지인들과 동생들도 끌어들였는데 다행히 협조적이라 처음에는 이 분들의 이름부터 올리고 모집을 시작했는데.... 합작 모집 페이지: 물론 꽤 오랫동안 팬층을 보유한 무쌍시리즈라 어느 정도 인원수는 모일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순식간에 스무 작품이 넘고...당황해서 다른 합작들에서 이따금 보이듯이 감당


퍼시픽림 한국 예거 레인저(파일럿) 그려봤습니다
얼마 전 퍼시픽림 각본가가 텀블러에 한국 예거 파일럿(레인저) 설정을 공개했죠. 번역본 라이벌 관계 팀에 여자온리 팀은 처음인 것 같아서 좋고, 외모 묘사도 잘 되어있어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펜싱+백의민족이니 드라이브수트는 흰색..... 그림의 한계상 모에도가 떨어지지만 다른 분들이 알아서 모에하게 그려주실 것 같으니 저는 이만 총총=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