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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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

파란 콜라|2015년 5월 10일

어벤져스 1에 비해서 러닝타임이 길다고 느껴지는 걸 왜일까..울트론은 너무 약하고..대신에 마지막 쿠키 영상(?)에 나온 타노스가..기다려진다.박력있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너무 유명한 영화이니 긴말이 필요없다.마블 세계관을 좋아하고 다른 시리즈물도 감상을 했다면 주저없이 봐야한다. 대신 어벤져스에 대해 전혀 모르고 마블을 모른다면...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자칫 하품이 나오는 영화가 될 수 있다. 2020년인가 마블이 계획을 한 영화들이 있는데..얼마나 많이 우리를 놀래킬려고..그러려나..트랜스포머와 같은 절차만 안밟는다면야..좋겠는데.. 그런데 비전의 출생지는 한국아닌가.ㅋ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망상

1,엘리자베스 올슨(스칼렛 위치)과 에런 테일러 존슨(퀵 실버)를 보니 작년에 봤던 고질라가 떠올랐는데 거기에 소코비아에 마련된 울트론의 아지트에 걸려있는 레비아탄의 잔해를 보니 이건 그냥 고질라의 한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음... 그러니까 울트론이 고질라를 깨워 인류를 별망시키려고 하는거고 어벤져스가 이걸 막는거지? 하는 망상이... 2. 호크아이 : 벼... 병원에 가면돼. 아무리 심하게 다쳐도 병원에 가면 금방 회복될 수 있지. 3.울트론 : 좋아, 비브라늄을 넘겼으니 목숨만은 살려주지 율리시스 클로 : 저, 저는 어떻게 될까요? 울트론 : 죽을 것이다! 4.헐크 : 나의 고장력 스판팬티에는 자비심이 없다. 이걸 벗는 순간 넌 끝장이지! 5. 울트

The Avengers:Age of Ultron (2015)

The Avengers:Age of Ultron (2015)

I NEED YOU.|2015년 5월 5일

[스포일러 있음.] 2015년 4월 23일 관람.개봉일에 관람하여 당일에 바로 글을 쓰고 싶었는데 결국 이제서야 쓴다;; 마블의 신작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한국에서 촬영을 하여 그 어느 때보다 한국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다.(까보니까 별 거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또한 '어벤져스'로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관례답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2의 대미를 장식한 점도 인상적이다. 어수선한 분위기'어벤져스'가 개성 넘치는 히어로들이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을 그렸다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들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각 캐릭터들의 사연을 이야기하며 서사를 더한 모양새다. 특히 상대의 정신을 간섭할 수 있는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의 등장으로 자신의 어둠과 마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일단 재밌게 봤다는 점 부터 이야기 해야겠다. 어벤져스 멤버들이 합을 맞춰 하이드라의 잔당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오프닝 시퀀스는 그렇지 이게 어벤져스지 하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고 헐크와 헐크버스터의 대결은 말 그대로 끝내줬다. 하지만 이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AOU)에선 어벤져스를 봤을때 만큼의 만족감은 느끼지 못했다. -Deep Dark Hero 어벤저스의 경우 일단 악당인 로키가 그가 저지른 악행과는 별개로 무게잡기로 일관하지 않는 만화적인 인물이고 슈퍼히어로들이 한데 모이다 보니 말 그대로 액션 활극같은 분위기였는데 이번 AOU의 경우는 거대조직 쉴드도 없고 히어로 간의 내분도 그 원인이 좀 더 심각해진지라 전반적으로 좀 무거운 분위기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