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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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블루레이 스틸북
지름이 아니라서 영화 밸리에 올리게 되는군요! 최근에 경품으로 받은 블루레이 한정판 스틸북입니다. (근데 왜 Not for Sale?)제조년월일도 지난달인 물건으로 경품 보내준 쪽에서 한정판이라고 하니까 한정판이겠죠? 뭐...;; 하지만 최근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처분한 관계로 강제 미개봉 소장...ㅠㅠ

<데어데블>: 성공적인 지역구 다크 히어로 비긴즈
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마블 히어로였던 거 같은데, 어느새 문화의 주류 중 주류로 자리잡은 듯하다. 를 좋은 자리에서 보기 위해 몇날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 걸 보면 말이다. 디즈니 합병 이후 마블의 영화·드라마 시리즈는 가히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나 같이 썩 만족스럽지 못한 떡밥물도 꽤 있었지만, 예전 나 를 생각하면 그 정도도 감지덕리라.(물론 이 작품들은 마블이 직접 제작한 건 아니다.) 오늘 이야기할 도 마찬가지로 10여 년 전 영화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나쁜 이미지를 남긴 히어로일 테다. 당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이 영화와 비슷한 책을 찾으라면 이나 을 들 수 있겠다. 캡틴 아메리카에 대한 비호감은 영화를 본 후 꽤 사라졌지만, 이 한숨나오는 맥락없는 영웅물에 대한 비호감이 그 몫을 차지했다. 천만관객이 든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는데, 이젠 확신한다. 울트론의 생각이 꼭 다 틀린것만은 아니었다. 어벤져스가 없었다면 그 사단도 안났을텐데. 아무리 오락영화라지만, 스토리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지적하는건 무의미해보인다. 의도한 부분도 마음에 안들었는데, 특히 퀵실버의 무상한 죽음이 그렇다. 신과 비인간들 사이에 있다보니 확실히 엑스맨에서보다는 퀵실버의 능력이 딸려보였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아마도 천만관객을 견인한 주요 동력 중 하나였을 서울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0_555966b3892d8.png)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