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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UHD-BD 리뷰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시리즈는 영화를 좀 본다는 사람들끼린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설명하면 마블, 히어로, 무비, 총집합, 지금까지 세 편 나옴 정도? UBD가 태동하기 전에 개봉한 2편까지는 이미 Blu-ray(이하 BD)로 출시되었지만, 디즈니가 이 엄청나게 잘 팔린 시리즈를 4K UltraHD Blu-ray(이하 UBD)로 재발매 하는 것은 이미 당연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디즈니 어벤져스 UBD 발매! 우와아앙!!' 같은 말을 쓸 필요도 없고... 결국 할 말은 그 또 나온 디스크(UBD란 이름의)가 '이미 BD를 산 사람이 또 살 가치가 있는가?'를 조명하는 것 정도겠습니다. 개중에서 특히 2편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원제 Avengers: Age of Ultron)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0_555966b3892d8.png)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스포일러 있습니다 눈이 호강하고,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어벤져스라는 영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영화로서는 좀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좋게 말하면 기복 없이 잘 뽑아내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발전이 없어요. 까놓고 말하자면.. 조스 웨던이라는 감독의 역량 한계가 드러났다고 보입니다. 물론 조스웨던이 나쁜 감독이라는건 아니에요. 나쁜건 오히려 제작사 쪽이에요. 앤트맨 감독건도 그렇고, 아이언맨2의 위플래시도 그렇고 마블은 감독과 배우가 자신들의 틀에 맞춰나가길 바랍니다. 물론 어떤 제작사든 그러겠습니다만 마블은 유독 그게 심한거같아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세계를 유지하고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나와버린 영화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