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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703|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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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시즌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5일

결국 이것도 샀습니다. 소위 말 하는 저카형 케이스이긴 한데, 중요한게 미개봉 이었습니다. 제가 개봉을 해버렸죠. 작품 길이도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총 4장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알뜰하게도 공간을 써먹었더군요. 사실 이런게 더 좋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 시리즈도 나운 데 까지는 다 샀네요.

"로 앤 오더"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5일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보게 되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소위 말 하는 뚱땡이 케이스 입니다. 그나저나, 미스터 빅이 저런 시절이 있군요. 서플먼트가 전혀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뭔가 있긴 합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시즌 풀 오더이니 그럴만 하죠. 그 다음 시리즈 DVD가 안 나와서 할 말이 없긴 한데, 그래도 이 전설적인 작품을 보게 되어서 기쁘긴 하네요.

[NOS4A2] 드라큘라의 고전적 귀환

[NOS4A2] 드라큘라의 고전적 귀환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10일

노스페라투라는 고전 드라큘라 영화를 초능력물과 잘 조합한 미드로서 스티븐 킹의 아들인 조 힐의 원작을 드라마화했다기에 찾아본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언젠가 봐야지 하면서도 못 봤는데 시놉을 보면 흡혈귀로서의 매력이 주가 되는 현대물들과 달리 재앙이나 역병적인 모습이 들어가는게 현대에 와서는 오히려 독특하게 느껴지는데 그게 스티븐 킹적인 미국 소도시(?) 이야기와 잘 맞아들어가네요. 물론 아들이기에 더 진득하고 다르긴 한데 아무래도 선입견때문인지 뼈대는 스티븐 킹이라는 느낌이 강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뭔가 스티븐 킹이 그래도 전체관람가적인 로망을 품고 있다면 조 힐은 나름 12세 관람가정도는 되는 듯한 현실적인 이야기라 또 괜찮았네요. 다만~ 기본적으로 루저라

"만달로리안 시즌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일

개인적으로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솔직히 제가 바랐던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쪽으로 가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아무래도 몸집 불리기에 너무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부적인 면에 집중을 해야 하는 지점이 분명히 있었던 것이 사실인 것 같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문제에 관해서 만달로리안 시리즈가 확실히 만족시켜주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바로 마이클 빈 입니다. 또 다른 현상금 사냥꾼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