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Posts
110 posts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팀버튼님의 프랑켄위니 입니다. 말그대로 '팀버튼스럽다' 라는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흑백영화지만 내용에 몰입하기에는 충분했고 오히려 흑백으로써 주는 느낌은 음산한 분위기도 그렇고 플러스 점수였어요 이전 히트작인 '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신부' 등을 보자면 애니메이션이 오히려 아동층에는 어필을 못하고 청소년, 성인층을 겨냥하는게 팀버튼과 어울리는것 같아요 찾아보니 동년 개봉작인 다크 섀도우즈는 흥행에 실패했다던데... 좋아하는 감독인 만큼 다음작품에선 좋은작품으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9 (2009.09.09)
처음 포스터 봤을때부터 보고싶다 보고싶다 언젠가 꼭봐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됐습니다 분위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팀펑크! 2009년 개봉작인데 어쩌면 제 스팀펑크에 대한 사랑은 굉장히 오래됐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글올린 월-E 랑 관계없이 봤는데 배경이 똑같이 음침합니다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도 취향, 디자인 등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캡쳐하느라 바빴네요 원작이 원래 약 10분정도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데 원작 애니메이션보니 내용면이나 메세지나 잘 넣었지만 어차피 연령층이 높앗던거 같은데 무리하더라도 조금만 더 알차게 넣었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었어요 잘만들었는데 아쉬움 팀버튼이 제작에
![[DVD] <크리스마스의 악몽>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4/12/25/a0072722_549c0fa1eed44.png)
[DVD] <크리스마스의 악몽> 감상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 박자 늦은 뒷북 감상기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루... 이번에는 20년이 지난 작품으로 (이것 뒷북 수준이 아니잖아?) 끄적여보고자 해요. 시작부터 추억팔이의 스멜이 풀풀 풍기지 않으신가요? 이걸 영화 밸리로 가야 할까 고민했지만,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니... 후훗...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에 단골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작품들이 있지요? 야밤에 뭐 먹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어... 이건 너무 고전인가?)이라던지, 디펜스물의 고전―말썽장이 아이가 각종 트랩으로 불쌍한 도둑을 괴롭히는 라던지, 하지만, 제게 있어 크리스마스 마다 떠오르는 작품, 아니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작품은 이 <
[배트맨2] 팀버튼의 배트맨의 매력을 더욱 느낄수 있었구나
감독;팀 버튼 주연;마이클 키튼,미쉘 파이퍼,대니 드비토지난 1992년에 만들어진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마이클 키튼,미쉘 파이퍼,대니 드비토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확실히 팀 버튼 만의배트맨 색깔이 살아있었다는 것과 캣 우먼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것이다.1989년에 나온 1편과는 다르게 2편에서의 고담시는 팀 버튼만의 색깔이잘 살아있다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이번 편에서 또 한편으로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