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악몽

포스트: 6|아이템:크리스마스(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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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디게용.... christmas nightmare....

저 어디게용.... christmas nightmare....

Mrs.Moon House|2022년 12월 26일

이틀 기록~ 지난번 포스팅에서 전했죠? 전례없는 폭설로 인해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 전역!) 캐네디언들의 롱홀리데이는 완전 악몽이 되었다는.... 그나마 제 비행기 : 밴쿠버 - 멕시코 휴양지 는 밴쿠버 공항이 아닌 아보츠포드 공항이었고 출발 전날부터 비가 내려서 어느정도 안심했었죠!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라고 새벽운전이 무서워서 전날 공항 와서 이상한 모텔에서 비싼돈 주고 잤는데.. 비행기 놓칠까 연착될까 취소될까 걱정되서 한 숨도 못잤다는거~ ㅠㅠ 근데 세상에 아침 7시 뱅기인데 새벽 4시 반에 딜레이 메일온거 실화?... 나 왜 공항옆에와서 잤냐고.. ㅠㅠ https://blog.naver.com/suzie38317/222964635852 암튼 공항옆에.......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Der Sinn des Lebens|2021년 10월 28일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외국 명절이 다가온다... 10월 31일. 이번에는 일요일이더라. 예전부터 나는 그냥 지나가는 날로 생각했는데 주변에 보면 은근 챙기는 분들 많으신 것 같다! 소소하게 파티를 한다든지, 플랫을 빌려서 논다든지, 아니면 호박 관련 뭔가를 한다든지, 괴물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그런 여러가지 소소한 것들... 나는 반대로 할로윈 영화 추천을 한 번 해보겠다! 물론 코시국이기도 하고 이태원이나 홍대 이런데서 사람들과 파티하고 이런건 더더욱 아닌 것 같아 모두를 위한, 안전한 그리고 소소하게 집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역시나 드라마나 영화 보는게 최선인 것 같다. 검색을 해봤다.......

[DVD] <크리스마스의 악몽> 감상기

[DVD] <크리스마스의 악몽> 감상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 박자 늦은 뒷북 감상기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루... 이번에는 20년이 지난 작품으로 (이것 뒷북 수준이 아니잖아?) 끄적여보고자 해요. 시작부터 추억팔이의 스멜이 풀풀 풍기지 않으신가요? 이걸 영화 밸리로 가야 할까 고민했지만,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니... 후훗...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에 단골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작품들이 있지요? 야밤에 뭐 먹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어... 이건 너무 고전인가?)이라던지, 디펜스물의 고전―말썽장이 아이가 각종 트랩으로 불쌍한 도둑을 괴롭히는 라던지, 하지만, 제게 있어 크리스마스 마다 떠오르는 작품, 아니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작품은 이 <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의 악몽

얕은 책바다|2013년 1월 17일

2013.1.13. 프랑켄위니에 이어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보면서 느낀 것은 팀 버튼의 기괴한 캐릭터와 그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다. 징그럽다? 우울하다? 그딴 거 없다. 잭이 마치 카우보이 비밥의 스파이크처럼 멋지게 보이고 쉘리는 이쁘고 마을 주민들은 또 얼마나 귀여운가! 프랑켄위니 소감에서 팀 버튼 팬이 아니라고 했는데 수정해야겠다. 난 팀 버튼 팬이었던 것이다. 영화는 괴물들의 마을에서 매년 할로윈 준비로 바쁜 호박왕 잭이 할로윈에 질려 잠깐 도망갔다가, 산타가 사는 동네로 우연히 들어간다. 그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흠뻑 취한 잭은 집으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해 할로윈이 아니라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자고 한다. 산타까지 납치해 크리스마스에 자기가 산타 대신 선물을 주러 뼈다귀 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