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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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7년의 밤 (2018) / 추창민
출처: 다음 영화 아파트 전세금을 위해 더 높은 보수를 주는 세령호 보안직을 얻은 최현수(류승룡)는 처음 세령호에 오던 길에 사고가 나고 그 후 트라우마로 환각을 보며 몽유병을 앓는다. 그러다 큰 사건이 나고 7년이 지난 후 현수의 아들 서원(고경표)은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학교를 중퇴하고 아버지의 동료였던 안승환(송새벽)과 함께 일하고 있다. 우연한 사고와 여기에 따른 죄의식, 가학적인 정신 이상에 원한이 엮인 재난급 사건을 배경으로 중심에 얽힌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소품. 베스트셀러 원작에 스타 캐스팅으로 힘을 보탰지만 결국은 소품일 수 밖에 없는 이야기에 그나마 원작에서는 시간차로 꼬아 놓았던 플롯을 알기 쉽게 서술하며 대신 가학적으로 등장인물의 심리 압박에 집중한다. 덕분에
영화 해피투게더
일요일 오후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해피투게더를 관람했다. 영화는 젊은 색소폰(Saxophone) 연주자의 흥겨운 콘서트로 막을 올린다. 영화 예고편에서는 박성웅 배우가 연기하는 아버지와 초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아들이 등장했는데 난데없이 첫 장면부터 젊은 오빠 캐릭터가 출연하여 현란한 색소폰 연주로 무대를 휘저으니 예상을 깨는 스타트에 다소 어안이 벙벙해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첫 장면부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임팩트 있는 연출이라고 생각했다. 영화 해피투게더는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을 그렸다는 점이 무척 특색 있었다. 일반적으로 어머니의 사랑 즉 모성애는 영상작품에서 많이 그려지지만 아버지의 사랑 즉 부성애는 그다지 또렷하게 다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는 않았다. 특히 한국의
<해피 투게더> 뭉클한 드라마 그러나 어색한 연출
요즘 대세 배우들의 리얼한 색소폰 연주 모습으로 기대가 모인 가족 드라마 영화 를 가족들과 보고 왔다. 생계형 색소폰 연주에 절대 적응을 못하는 홀아비와 그런 아버지만 바라보는 껌딱지 어린 아들의 힘겹지만 정겨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가난한 아티스트의 비애와 우리의 현실에 대한 모습들이 세세하게 이어져 공감이 되기도 했다. 굵직한 배우들 박성웅, 송새벽, 권해효의 자연스런 생활 연기가 돋보이긴 했으나 기본적으로 너무 느린 템포와 어색한 장면 연출 등 기대했던 코미디나 유쾌함보다 어색하고 진부한 스타일이 중반까지 계속되었다. 이후 극적 전개와 안타깝고 뭉클한 스토리가 그래도 가족 영화의 훈훈함을 달래주며 마지막의 감성 진한 색소폰 연주로 마무리되어 눈시울을 적시게 하였다.
![[7년의 밤] 주연배우 무대인사](https://img.zoomtrend.com/2018/03/29/c0014543_5abcc3ea92d86.jpg)
[7년의 밤] 주연배우 무대인사
무대인사는 거의 안해봤는데 확실히 영화관 안은 어둡네요. ㅜㅜ 그래도 시간만 맞으면 레드카펫에서라도 찍어보고 싶었던 배우들이라 오오~ 류승룡, 문정희, 고경표, 장동건, 추창민 감독이 돌고 있었네요. 송새벽과 아역인 이레가 없는건 아쉬운 ㅜㅜ 드라마 찍느라 바쁜가 ㄷㄷ 우선은 감독님~ 다들 실물은 처음보는데 정말 ㅜㅜ 게다가 장동건은 확실히;; 슬쩍~ 특별출연으로 나오신~ 류승룡은 과연 ㄷㄷ 잘생겼으니 더더 미남 미소~ 무념무상 ㅎㅎ 박치(?)잼ㅋ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