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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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아부의 왕

(노스포)아부의 왕

movi|2012년 8월 16일

코미디 장르면 모든 웃겨야 하는데... 전혀 웃을수가 없었다 초기의 송새벽의 존재는 말하는것 만으로도 웃겼으나.... 이제 변화를 줘야할 시기인듯하다 제발 웃겨줘라.... 5/10 : 관객이 남자라면 김성령, 한채아 빼면 볼 의미 없다...

[아부의왕]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무언가를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9일

감독;정승구 주연;송새벽,성동일송새벽 성동일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본래 시사회로 볼려고 헀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 결국 개봉하고 나서야이 영화를 예매해서 보게 되었다..솔직히 그렇게 평은 안 좋은 가운데 이 영화를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송새벽과 성동일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씁쓸함만 가득 느끼게 하고 웃음은주지 못했다는 것이다.보험사에서 일하는 동식이 어느날 혀고수를 만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아부의 정석을 알게 되며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

<아부의 왕> 송새벽도 이제는 영악해질 필요가 있다

<아부의 왕> 송새벽도 이제는 영악해질 필요가 있다

루시드레인|2012년 6월 22일

무협지를 21세기 대한민국에 이식시키면 이런 모양이다. 제자, 스승, 기술 연마, 필살기 전수 등등. 그러니까 별 볼일 없던 주인공이 절대고수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아 천하제일의 내공을 갖게 된다는 내용이다. 차이라면 이 전수하는 건 무술이 아니라 ‘아부’요, 내세우는 건 비장미가 아니라 ‘유머’라는 점이다. 영화는 눈치도 융통성도 없는 보험회사 직원 오동식(송새벽)이 감성영업의 달인 혀고수(성동일)를 만나 성장하는 과정을 살핀다. 영춘권, 취권 등을 대신해 자리한 건, (아부의 타이밍을 노린) ‘3,4,5 법칙’, (정중동의 묘미가 살아있는) ‘침묵의 법칙’, (반가사유상의 미소로 교감을 형성하는) ‘동조와 맞장구의 윈칙’ 등이다. 월급쟁이라면 귀담아 들을만한 기술이 흥미롭다. 그러

<아부의 왕>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 아부

<아부의 왕> 우리사회의 불편한 진실, 아부

제목과 송새벽, 성동일 두 주연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코미디 풍자극이 기대되는 한국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우리사회에서 남에게 아부를 비롯해 갖은 형태의 서비스가 뒤로 제공되지 않으면 출세는 커녕 사회생활에 큰 애로가 따른다는 것은 이젠 정해진 관례인 것을 직간접으로 수없이 느끼고 있다. 그런 만큼 유난히 올곧고 소신있는 이들에게는 빚과 퇴출의 운명이 따르니... 입으로라도 먹고 살아야하는 현대 사회의 불편한 진실 속에서 고지식의 끝 '동식'은 결국 아부의 왕 '혀고수'에게 비법을 전수받기에 돌입하는,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를 골자로 하여 풍자적 의미와 메시지면에서 우선 큰 공감이 갔다. 그런데, 이런 신선하고 인정할만한 좋은 소재를 놓고 풍자 코미디를 위한 어째 아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