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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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Hustlers" 라는 영화가 제작 된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좀 걱정되긴 합니다. 감독이 하필 데이빗 예이츠라 말이죠. 일단 이야기 자체는 리즈 드레이크라는 인물이 자신의 딸이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면서 시작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약회사에 한 자리를 얻게 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류층으로 올라가지만, 범죄 음모에도 가담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미 에밀리 블런트는 출연이 확정 되었고, 여기에 크리스 에반스가 공동 주연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2 IMAX – 애벗 일가의 필사적 생존기, 에멧의 정체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리가 약점인 외계인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을 맡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2018년 작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직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시각적 능력은 없으나 청각이 유난히 발달한 외계인의 침공으로 인해 인류가 절멸의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필사적으로 생존에 매진하는 애벗 일가를 묘사합니다. 등장인물들이 목소리는 물론 작은 소음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관객들마저 자연스레 숨죽이고 관람해 엄청난 긴장감을 유발하는 호러 스릴러 시리즈입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부부를 연기한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는 실제 부부입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에블린(에밀리 블런트 분)은 남편 리(존 크래신스키 분)를 외계인에게 잃었으나 결말에서 외계인의 약점을 발견

정글 크루즈

DID U MISS ME ?|2021년 8월 5일

가 만들어졌을 때, 나는 생각했다. 세상에, 이제 갖다 만들 것이 없어서 놀이동산 어트랙션을 갖다 영화로 만드는 세상이라니. 정말 말세라고 생각했었지, 영화를 보기 전까진. 그랬던 내 걱정에 비해 는 한참 뛰어난 영화였고, 결국 난 잘 만들기만 한다면 세상만사 그 어떤 걸 따와 영화의 소재로 삼아도 상관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근데 어째 할리우드 영화계와 나의 이해 포인트는 좀 달랐던 것 같다. 할리우드는 그걸 "돈만 된다면" 세상만사 그 어떤 걸 따와 영화의 소재로 삼아도 상관없다는 걸로 이해한 것 같거든. 그렇게, 디즈니랜드의 또다른 어트랙션을 원작으로 삼은 가 우리에게 당도했다. 스포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