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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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의 영웅인가 아니면 확전의 원흉인가
다크나이트> 시리즈 등을 보면 이런 그의 지적인 관심은 아마도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단서일 테지요. 많은 이들이 제법 난해한 구석.......

영화후기, 놀란의 핵폭탄같았던 영화. 마치 한방을 맞은듯한 엔딩의 전율에 놀라움. 호불호는 다소 있을듯..
신작영화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던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전기영화 같았습니다. 원작책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로버트 오펜하이머 평전이 있으며, 3시간이 넘는 방대한 분량, 오락영화라기보다 다큐나 실제 느낌을 주는 영화방식 등 놀란 영화답게 꽤 호불호가 나뉠거라 생각되는 작품이었는데요. 이 영화를 원자폭탄 소재라고 해서 폭탄이 재난영화처럼 터지고, 그.......
"정글 크루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원래 바로 샀어야 하는데......그 주간에 제 멘탈이 정말 산산조각 나 있어서 말이죠;;;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판 샀습니다. 스틸북은 얼마 전 보관이 좀 거지같다는 사실을 알아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앞뒷면 디자인이 다 이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달리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어디도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다운 색이긴 합니다만.......이건 너무 좀 아니다 싶어요;;;; 내부 이미지는 의외로 정갈하네요. 엽서 크기의 카드 입니다. 엽서로는 쓸 수 없는게, 저 뒤집어 놓은 위쪽 양쪽 두 장 뒷면 식으로 생겨먹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
"오펜하이머"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라고 하기에는 내년입니다;;; 이 포스터만 봐도 어딘가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