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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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전의 영웅인가 아니면 확전의 원흉인가

- 종전의 영웅인가 아니면 확전의 원흉인가

다크나이트> 시리즈 등을 보면 이런 그의 지적인 관심은 아마도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단서일 테지요. 많은 이들이 제법 난해한 구석.......

영화후기, 놀란의 핵폭탄같았던 영화. 마치 한방을 맞은듯한 엔딩의 전율에 놀라움. 호불호는 다소 있을듯..

영화후기, 놀란의 핵폭탄같았던 영화. 마치 한방을 맞은듯한 엔딩의 전율에 놀라움. 호불호는 다소 있을듯..

신작영화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던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전기영화 같았습니다. 원작책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로버트 오펜하이머 평전이 있으며, 3시간이 넘는 방대한 분량, 오락영화라기보다 다큐나 실제 느낌을 주는 영화방식 등 놀란 영화답게 꽤 호불호가 나뉠거라 생각되는 작품이었는데요. 이 영화를 원자폭탄 소재라고 해서 폭탄이 재난영화처럼 터지고, 그.......

"정글 크루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원래 바로 샀어야 하는데......그 주간에 제 멘탈이 정말 산산조각 나 있어서 말이죠;;;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판 샀습니다. 스틸북은 얼마 전 보관이 좀 거지같다는 사실을 알아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앞뒷면 디자인이 다 이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달리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어디도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다운 색이긴 합니다만.......이건 너무 좀 아니다 싶어요;;;; 내부 이미지는 의외로 정갈하네요. 엽서 크기의 카드 입니다. 엽서로는 쓸 수 없는게, 저 뒤집어 놓은 위쪽 양쪽 두 장 뒷면 식으로 생겨먹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

"오펜하이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8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라고 하기에는 내년입니다;;; 이 포스터만 봐도 어딘가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