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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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카리오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삭막한 분위기에, 정말 인간이 무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솔직히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은 좀 애매하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예상을 깨고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은 전편의 각본가였던 테일러 셰리단이 계속 맡는다고 하더군요. 배우도 조쉬 브롤린, 베네치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메리 포핀스 속편 작업이 결국 시작 되었네요.
예전에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았었죠. 감독은 롭 마샬로 이미 이야기가 된 상태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우가 확정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한다고 하더군요. 이쁘기는 한데.....뭐랄까, 좀 묘하긴 하네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Sicario, 2015)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Sicario, 2015)- 정의가 무너진 그 곳을 향한 잿빛 시선 http://wonderxlog.flyingn.net/?p=1786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 살육이 넘쳐난다. 영역 표시를 위해 사람을 매달아두고, 목을 잘라 경고한다. 선진 사회에서 용인되지 못한 것들이 국경 너머에서 흘러 들어온다. 마약과 사람, 돈이 오가는 길목마다 피와 썩은 내가 진동한다. FBI 요원인 케이트는 국경지대 내 잔혹한살육을 자행한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작전에동참한다. CIA 소속의 맷과 콜롬비아 출신의 알레한드로의 지휘 하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카르텔이라는 포식자 집단의 최상위 계층으로 검거망을 좁혀 나간다. 작전이 진행될 수록 적법한 절차로 '정의'를 구현하려 했던 케이트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015) / 드니 뷜뇌브
출처: IMP Awards 멕시코 거물 마약상과 엮인 사건에 끼여서 CIA가 운영하는 팀에 섞여 사건을 쫓는 FBI 기동타격요원의 경험을 다룬 이야기. 시놉시스만 보면 액션물로 엮을 구석이 넘쳐흐르지만 [그을린 사랑][프리즈너스]의 작가는 역시 기대를 어기지 않는다. 이름을 알린 이후에 늘 그래왔던 대로, 누가 악인지 모호한 세상에 놓인 주인공의 혼란과 좌절을 그린 영화. 각각 다른 축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 – 조슈 브롤린 – 베네치오 델 토로의 역할 분담과 인물 묘사가 일품이다. 특히 자신의 전작과 다른 영화에서의 이미지를 보기 좋게 확장하는 베네치오 델 토로의 역할은 스타캐스팅을 적절하게 활용한 영리한 안배다. 감정적으로는 영화 전반을 이끌다시피 하는 에밀리 블런트도 발군. 근래 에밀리 블런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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