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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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일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루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결국 샀네요. 저는 그냥 일반판 갔습니다. 사실 찬 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하죠. 음성해설만 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사실 유일한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국내 로컬 출시의 정석 같은 타이틀이 많은 때에, 좀 아쉽게 나온 작품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작품이 좋으니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DID U MISS ME ?|2019년 10월 12일

올해만 해도 벌써 세번째 타임루프 물이다. 물론 셋 다 올해 개봉한 신작들은 아니었지만, 공교롭게도 모두 올해 리뷰하게 되네. 과 도 그랬지만, 기본적으로 타임루프 물은 비디오 게임의 플롯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이야기의 특정 지점들마다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이후 게임 플레이 도중 사망할 경우 바로 그 세이브 포인트에서부터 다시 재시작 해야만하는 플롯. 다만 이 그것을 로맨틱 코미디의 낭만으로, 가 인간적인 감동 드라마로 푼 것과 다르게 는 그 설정을 극단적으로 밀고나간 케이스. 아닌 게 아니라 진짜 이 영화, 비디오 게임 같다. 타임루프 물로써 주는 재미가 일단 1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0일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연달아 본 다음, 점심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다시 나갔다 와서 쉬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다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은 그냥 리메이크 이겠거니 였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작품이 워낙에 대단한 작품인데다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