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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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트롤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1일

이 타이틀은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말이죠. 일단 국내 정발입니다. 초기에는 케이스를 두개 줬던 묘한 타이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많은 것 같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몇 개 안됩니다. 하나는 인터렉티브계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아는 내용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 끝내버린 것이죠.

걸 온 더 트레인 (2016) / 테이트 테일러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3월 20일

출처: IMP Awards 불륜으로 남편과 이혼한 레이첼(에밀리 블런트)은 뉴욕 출퇴근 기차에서 항상 자신이 살았던 집을 쳐다보다가 옆집에 사는 완벽한 부부를 보고 공상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부부의 부인(헤일리 베넷)이 남편이 아닌 남자(에드가 라미레즈)와 입맞춤을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날 뉴스에서 부인의 실종사건을 본 후 남편(루크 에반스)을 찾아간다. 지나가는 길에 목격한 사건의 실마리를 증언하는 인물이 이미 약점을 가지고 있고 주변의 신용도 얻지 못하는 상황에서 진범을 추적하는 추리극. 애거서 크리스트 고전 단편이나 [이창] 같은 영화와 같은 목격담 계열의 추리극으로 사건 도입부와 주인공의 과거와 약점이 밝혀지는 중반까지 집중력이 매우 좋다. 특히 알콜 중독으로 자신을 믿지 못하는

걸 온 더 트레인 - 성의라곤 하나도 없는 스릴러

걸 온 더 트레인 - 성의라곤 하나도 없는 스릴러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8일

이 영화도 결국 명단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기대하고 있던 영화이지만, 웬지 휩쓸려 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약간 슬프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이번주에 큰 영화들도 같이 지나가고 있다 보니 상황이 좋다고 말 하기 정말 어렵게 되어버린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온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원작 소설 때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원작 소설을 모셔만 놓고 제대로 읽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 주변에서, 특히나 스릴러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이 책을 무척 강하게 추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 묵직임과 현실적인 묘사가 돋보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7월 5일

감독;드니 빌뇌브출연;에밀리 블런트, 베니치오 델 토로, 조슈 브롤린2015 칸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5 칸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칸 영화제를 비롯하여 여러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은 가운데 평도 좋아서 개봉을기다렸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묵직하게 잘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영화는 멕시코의 후아레즈의 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 참여한 FBI요원의 서로 다른 목표와 그 목표가 드러나는 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