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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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프로젝트가 쌓인게 한두개가 아닌 상황에서, 나이와 겹쳐서 다 해결 하실 수 있는지가 정말 궁금할 지경이죠. 영화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옹이 중세 배경으로 가는 거라서요.
패터슨 Paterson, 2016
주인공 '패터슨'씨는 크게 사는 낙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기도 하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별 불만도 없고, 뭔가 새로운 것을 구태여 시도하려고도 않는 것 같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정확한 시간에 일어나 늘 같은 패턴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시를 쓰고, 버스 승객의 잡담에 귀기울이고, 개를 산책시키고, 바에서 혼자 맥주를 마신다. 아내를 무척 사랑하는 것 같지만, 또 그녀와는 상당히 피상적인 관계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받은 인상은 일면 어딘가 뚱해 보이는 '패터슨'씨의 표정때문에 생긴 오해일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매일 큰 탈 없이 반복되는 일상이 '패터슨'씨는 무척 만족스러울지도. 당연한듯 누리던 일상의 사소한 일이 얼마나 소중한
로건 럭키, 2018
은 핸섬하고 젠틀한 하이스트 무비였다. 도둑들일 뿐이었지만 그럼에도 그들은 품위를 잃지 않았으며, 경거망동 하지 않았다. 여기에 캐스팅도 노골적이었잖아.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게다가 거기는 도둑질 당하는 사람도 앤디 가르시아였으니 더 할 말이 없겠다. 반면 는 의 적절한 변주이면서도 명확한 안티테제로써 존재한다. 멋지고 우아하기는 커녕 실수투성이에 텁텁한 행실만을 보여주는 주인공들. 그들은 태생부터 운도 지지리 없는 형제들이었으며 형은 다리를 절뚝이고, 동생은 한 쪽 손을 잃었다. 그들은 건축 노동자였고, 바텐더였다. 채닝 테이텀과 아담 드라이버는 분명 멋진 배우들이지만, 그럼에도 조지 클루니나 브래
[철심장]안보면 후회할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제가 본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는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평들은 나쁜 평들이 많아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북미에서는 역대급의 흥행을 거뒀는데요아마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상영관에 많이 배정안하고 국내 모 정치영화에 스크린을 몰아준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상영관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아직 대한극장과 메가박스 몇개점에서 안내리고 상영하고 있어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까지가서 보고 온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타워즈!늦게라도 찾아가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듭니다, ^^V 저는 이번 스타 라이즈..를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수작으로 봅니다,아니 격투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