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극히 개인적인 애니결산.

2012년 지극히 개인적인 애니결산.

해당 포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이므로 객관적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기때문에 여러분들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만, 그로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2012년 가장 재미있었던 BEST 애니메이션 5개 -소드 아트 온라인-아마가미SS+-걸즈 운트 판저-테르마이 로마이-액셀월드 2. 2012년 가장 좋았던 BEST 오프닝곡 5개 -Signal Graph(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OP)-Fearless Hero(도그데이즈2기 OP) -Innocence(소드 아트 온라인 OP)-DreamRiser(걸즈 운트 판저 OP)-Chase the World(액셀 월드 OP) 3. 2012년 가장 좋았던 BEST 엔딩곡 5개 -告白(아마가미SS+ ED) -満天(페이트/제

Related Posts

3 posts

모든 일이 끝난 뒤 새해의 1/12가 지나고 나서 쓰는 2012 영화 결산.

상반기 극장 관람작: 부러진 화살,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 3D,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아티스트, 우먼 인 블랙, 디센던트, 휴고,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화차, 언터쳐블; 1%의 우정, 돼지의 왕, 건축학개론, 인류멸망보고서, 타이탄의 분노, 줄탁동시, 킹메이커, 어벤져스, 은교, 돈의 맛,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맨 인 블랙 3, 프로메테우스 하반기 극장 관람작: 다른나라에서,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레식,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캐빈 인 더 우즈, 더 레이븐, 다크 나이트 라이즈,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미드나잇 인 파리, 도둑들, 말리, 본 레거시, 피에타, 광해, 테드, 테이큰 2, 로우리스, 위험한 관계, 루퍼, 007스카이폴, MB의 추억, 백야, 브

2012년 라이딩 결산

2012년 라이딩 결산

바람처럼 달리다...|2013년 1월 21일

뒤늦은 2012년 라이딩 정리. (시즌이 시즌인 만큼 열정이 확 식어버림. 심지어 하지정맥 수술로 로라까지 달릴 수 없는 몸이 되어 더더욱!)가민의 연간 요약정보를 봅니다. (로라질 기록 포함) 작년과 라이딩 회수는 비슷한데 거리는 1,400km가량 적음.자출 거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영향이 큼.게다가 2012년의 주말 라이딩 회수는 아마 3회??? (아래뱃길/춘천회귀/분원리)이래저래 열심히 타지 못 했던 한 해.자출 거리는 줄었는데도 자출 회수는 오히려 작년보다 줄어든 48회. 이런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지른 것들은...로라/이퀴녹스휠셋/컴팩크랭크&스프라켓/다이나팩/파리스 with 매드파이버... 2013년에는 열심히 달려봅시다!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 내 멋대로 어워드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 내 멋대로 어워드

텐시에루 : 왜 2012년 결산을 이제와서 하는지, 저 신경쓰여요! 나 : 어? 어... 그건... 텐시에루 : 그건? 나 : 귀찮아서 그랬던건데. 아스나 : 유-키-치-군- 나 : 으악! 아스나쨔응 잘못했다능! 살려주...(푹!) 텐시에루쨔응은 어디가고 왜 아스나가 나왔냐는둥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 2012년은 나름대로 저에게 있어서 풍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11년 이전에도 애니질(?)은 나름대로 해왔지만 그렇게까지 흥겨운 애니질은 아니었고(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도 잠수중이라 실시간으로 못 본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