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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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 29화 단상 - 살인병기 키오

건담 AGE 29화 단상 - 살인병기 키오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4월 30일

처음부터 너무 잘나가는 건담 에이지-3, 사기 캐릭터 주인공 덕분에 적들이 불쌍해질 정도로군요. 이번 시리즈는 오프닝 퀄리티부터 최신판 용자물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박력을 자랑하면서 한층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스텝 중에는 오오바리 마사미씨가 포함되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충분히 납득이 될 만한 수준. 여튼 노인이 된 플리트와 손자인 키오가(피...피노키오?) 협력하여 첫 화부터 새로운 건담을 기동시키는 장면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시작부터 뭔가 다른 포스를 풍기는 건담 에이지 29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베이건의 전략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침략에 실패했던 빅 링, 그러나 플리트의 부재+베이건 기술력의 발전으로 인해 단 몇 분 만에 지구는 침략

기동전사 건담 AGE - 제29화 할아버지의 건담

제27화 ‘붉은 석양을 보았다’에 제시된 빅링 공방전으로부터 10년이 지난 A.G. 151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주인공 키오의 탄생과 함께 ‘기동전사 건담 AGE’의 마지막 세대 ‘키오편’의 막이 오릅니다. 28세의 아셈은 아내 로마리가 낳은 아들의 이름을 ‘키오’라 짓습니다. 로마리는 키오가 아셈을 닮았다고 하지만 머리칼의 색상을 비롯해 어머니 로마리를 더 많이 닮았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AGE’의 아셈과 키오가 각각 아버지를 닮지 않고 어머니를 닮은 것은 각 세대를 대변하는 세 명의 주인공의 외모와 성격의 차별화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할머니가 된 에밀리와 어머니가 된 로마리의 캐릭터 디자인은 자연스럽지만 아버지 즉, 완전한 성인이 된 아셈의 머리 모양은 얼굴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뒷머리는

기동전사 건담 AGE 29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29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29일

작정하고 시작한 방향성이 돋보였던 29화였습니다 순번대로 애매한 퍼스트->심각한 Z의 트리를 타고있던 전 세대들과는 달리 어떻게본다면 건담 시리즈 사상 G건담 이후 대단히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 준 덕분에 여러의미로 골때리는 전개 덕분에 조금 웃었다고 해야할까요 매번 매끄러운 전개 방향성이 없는것도 그렇지만 첫데뷔만큼은 여러가지로 파격적이었습니다 현재 우주세기 사가 중에서 ZZ포지션을 맡고있는 만큼 첫 등장 자체도 무게감보다는 가볍게 털어내는 방향성을 중시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쪽이야말로 히노의 본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탈(脫)건담과 같은 3세대의 스토리 방향성을 뒤로 한 채 상업적인 시선을 중심으로 본다면 확실한 점은 척 봐도 90년대 스멜이 물씬 풍기

건담AGE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4월 28일

프라 빼면 그다지 남는 게 없는 느낌. 아니...뭔가 더 있었던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