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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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 30화 단상 - 모에함장의 성장이 시급합니다.
한 1년 쯤 방영한 것 같은데 이제서야 30화로군요. '키오' 라는 사기급 괴물 캐릭터 탄생만 해도 적응이 어려울 판인데, 이제는 무능해서(?) 모에스러운 함장까지 등장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각본가들이 '될대로 돼라' 식으로 스토리를 넘겨버리는 느낌이 좀 들긴 하는데, 큰 줄기에서는 파격적이면서도 점점 흥미로운 전개로 이어지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이번 30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플리트, 퇴역 군인의 능욕 근 60여 년을 베이건과의 실전에 직접 몸담고 물리친 전력이 있는 퇴역 사령관에 대한 연방군의 대우는 처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시대상으로 본다면 현재 지구에서 한자리 꿰차고 있는 상관들 대다수가 베이건과의 실전경험이 전무하거나 부족한 상태, 이런 플리트의
기동전사 건담 AGE - 제30화 전장이 된 마을
이번 화에서는 1분에 걸쳐 제29화 ‘할아버지의 건담’을 정리한 후 플리트 역의 성우 이노우에 카즈히코의 내레이션과 함께 지구를 배경으로 ‘플리트 편’과 ‘아셈 편’의 영상을 묶어 지구연방군과 베이건의 70여년에 걸친 전쟁을 설명합니다. 이노우에 카즈히코의 내레이션과 함께 제시되는 지구의 영상은 앞으로도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하트의 키라가에 맞서 키오의 건담 AGE-3는 빔 사벨을 뽑아들고 맞섭니다. 제29화 ‘할아버지의 건담’에서는 손등에서 빔이 사출되는 형태로만 사용되었던 빔 사벨이 처음으로 손에 쥐어졌습니다. 키오는 키라가의 파일럿이 일반 파일럿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제하트는 X 라운더답게 플리트와 함께 또 다른 파일럿이 건담에 탑승했음을 간파합니다. 플리트는 디바의 도착을 기다립니

기동전사 건담 AGE 30화 간단한 감상평
간만에 나온 AGE 시스템과3세대의 디바멤버를 이야기하는 30화였습니다 마을을 침공한 베이건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며 싸울 의지를 갖게 되는 키오의 심적변화나여전히 어째선지썩어빠진(...) 지구연방 고위측의 반응들그리고 이번에도 안습한 진행능력을 생각해보면 아무리 용자물 스타일로이미지를 일신했다 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단점을 고치지 않아서야....; 스토리의 기본적인 핵심 내용이라 한다면 단연 지구를 침공한 적인베이건을 바라보는 키오가 적들을 대하는 증오심에 대한 기본적 이유를 꾸려가는 과정이 있었다 봅니다처절하게 싸워나가는 병사들과는 달리 예비군 동대장(...)의 충고도 무시하면서대놓고 낙하산을 안착시키는 무책임한 상부에서부터 어리버리한 부하를 챙겨주는 마음씨좋은 상사까지어떻게본다면 AGE특

그래 이거야!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건담이라고!
합체하는 건담! 얼마나 두근두근 거리냐구! AGE3를 기다리는 심정이 마치 하트캐치의 큐어문라이트의 복귀를 기다리는 것 마냥 초조했다. 연방군이 로보트를 만들었는데 시발 합체도 못하는 로보트라니 말이 되? 엉? 말이 되냐구! 로보트가 합체를 해야지! 전투기로 변신하면 리얼이고 합체하면 슈퍼냐? 으어엉 플리트는 역시 천재가 틀림없음. 레알 천재임 다음 건담은 제발 5단합체 슈퍼파워건담 같은 것 좀 나오게 해주세요. 어차피 덕후들은 슈퍼로봇이냐고 츤츤거리겠지만 갓마즈같은건 30만원이 넘는데 살려고 환장하잖아요. HG스케일 5대가 합체하면 슈퍼파워건담이 되어서 악의 외계세력을 처부순다. 얼마나 좋아! 전쟁에 잔혹함이야 얼마든지 드라마로 표현할 수있는데 건담끼리 합체한다고 문제될 건 없잖아. 사람끼리 서로 이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