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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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 3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3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5월 13일

긴박한 전투속에서 성장과 이해관계를 다지는 31화였습니다 본격으로 이야기의 가속을 붙여감으로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혀가며 디케의 자손부터 이어지는 손자들의 갈등과 화해를 시작으로 퍼스트 건담을 시작으로 전통적으로 이어지는 3인방의 포메이션 어택이나 ZZ건담의 '사막의 롬멜' 캐릭터 구도를 생각케하는 플롯까지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나온지라 이게 진짜 건담 아게가 맞나 의심이 갈 정도였더군요 이전에도 게속 지적했던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스토리의 부재'를 본격적인 궤도에 올려놓듯 한 구성능력이 본격적으로 펼친 점 또한 액션씬 못지않게 만족스럽게 흘러간 점이 좋았습니다 프롤로그 파트부터 주인공 일행의 목적과 상황을 간결하게 보여주면서 사나루야와 건헤일을 비롯한 주변

이제와서 건담AGE에 관심가게 만들다니...

이제와서 건담AGE에 관심가게 만들다니...

옳거니Riot|2012년 5월 11일

솔직히 유린이 어쩌고 야마다가 어쨌다느니 강요하고 있다느니 뭐니 이상향 방향으로 떠들썩할때도 이 작품에 대한 관심따윈 1mm도 없었습니다. 애시당초 유니콘 건담도 제껴두고 있는 마당에 제 안에선 이미 건담 자체가 오와콘 ...이었는데... 이 낙하산 함장님, 나토라 에이나스(25세)... 분하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완전히 스트라이크 존입니다. 이나즈마 일레븐도 그렇지만 레벨5 관련작들은 여캐들을 은근히 잘뽑아낸단 말이죠. 이 건담AGE도 유린 루셀이라는 걸출한 캐릭터를 이미 초반부에 선보여서 총체적 난국이었다던 작품의 한줄기 광명이 되었다고도 하고. ...허나 현재, 유린빠를 자처하던 사나이들도 탄식과 함께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처자는 유린을 넘어섰다. 그

건담AGE 3분기 초반일기

건담AGE 3분기 초반일기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5월 9일

도플갱어의 진화 남자버전 로마리 행방불명으로 사망처리 되었으나 언젠가 다시 등장해 키라보살이 해내었지만 플리트는 해내지못한 주인공뺏기의 실현을 위해 남편을 만나는 아내의 모험이 아닌 아버지를 만나게 될것같은 아들 키오의 이야기 그런거시다...

건담 age 나토라 에이너스 함장 기대된다.

건담 age 나토라 에이너스 함장 기대된다.

무력개입공간|2012년 5월 7일

기대 - 초짜함장이 너무 모에함 우려 - 이름과 성이 문제 기대>우려 AGE3가 흥행하기 위해 모든 추진제를 넣을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했을거라 생각하지만 이게 반년만 일찍 나왔어도 지구를 지켰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다. 할아버지가 남긴 최고의 로보트는 마징가때부터 였으니 애초에 AGE3를 밀고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리버리 함장이 남자였으면 무능하다고 까거나 이와크씨처럼 네타소재로 썼을께 뻔하지만 이걸 보는 어른들은 대부분 남자라서 여자캐릭터가 저런 보케속성을 보이면 대부분 모에를 느끼며 좋아하는 역 성차별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미숙함과 더불어 캐비넷에 스케치북과 크레용이 있는 걸 보니까 자기도 크레용으로 그림 그리는게 취미인 듯 하다. 그림이 취미란게 모에하다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