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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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접고 꺼졌으면
좀 닥치고 있던가 그렇게 '남들과는 다른 우월한 나' 라고 존나 어필하고 다녀봤자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아, 현생이 등골빨아먹는 시궁창 인생이라 이렇게 쿨찐인 척 안 하면 곤란한건가.
우리는 마스터가 아니라 야가였다.
넷마블이 유저를 깔아뭉개고 이기려고 달려드는 이상 멸망전은 이미 시작된거임. 유저들 입장에선 이미 잃을 게 없지비.
플레이 타임 600시간 돌파.
참 징하게도 플레이 해왔구만요....징하다 징해. 그려면서도 붙잡고 있는 내가 능지가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