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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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은 영화 기대작

옹잉의 이글루|2017년 10월 12일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다...나에게 이제 남은 기간동안 영화 기대작(영화관에서 꼭 볼 영화)은 3가지이다... 10월 토르: 라그나로크, 11월 저스티스 리그, 12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다들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이어지는 영화들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뭔가 그 자체로는 처음 나오지만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 등에서 이어지는 영화이니...이번 토르에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좀 나오는 것 같다... 헐크는 주연급으로 나오는 것 같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마 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에서 나온 것에서 이어지는 것이라 나오는 것 같지만, 스토리상 큰 비중을 없을 것 같다...저스티스 리그는 뭐...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엄마 이름 같아서 화해라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 등 비판이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캡틴, 아이언맨, 토르 영화들 3편의 공통점?

링크창고|2017년 9월 28일

아직 토르3: 라그나로크가 개봉 안한 시점에서 섣부른 글이 될수 있습니다만 저 셋은 각자의 영화 3편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들의 상징성과 같은 아이템을 포기/파괴/제거 됩니다. 얼핏, 그들에겐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닐만큼 중요한 아이템들인데요 토니는 아이언맨 슈트의 핵심이자 동굴에서 자아실현을 하게해준 아크리액터를 몸에서 제거하고 스티브 로저스는 캡틴의 상징 그 자체인 방패를 포기하고 그대로 떠나버리며 토르는 이제 망치가 부셔져 버렸습니다. 캡3과 아연맨3의 좋은점은, 저 핵심 아이템 없이도 그들이 아이언맨으로서, 캡틴아메리카로서 당당할수 있다는걸

<토르 - 라그나로크> 코믹콘 예고편

<토르 - 라그나로크> 코믹콘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7월 24일

저번 예고편부터 느낀 거지만, '라그나로크'란 제목을 갖고 있길래 기대했던 심각성이나 진지함, 어두운 분위기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널리 보내버린 영화. 보는내내 라도 개봉한 줄 알았다. 아니 벌써? 어째 보다 나 느낌에 더 가까운 행성이렷다... 그리고 등장하는 신뢰의 이름. 보다가 놀란 게, 마크 러팔로 나온다는 거. 캐스팅 되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저번 예고편 때 헐크로서의 모습 밖에 나오지 않길래 뭐랄까 깜빡 잊고 있었는데 역시 본체도 등장. 대체 저기까지 어떻게 간 걸까 싶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얼마나 황당할까 싶다. 이런 장면 보면 또 한 없이

MCU '토르 : 라그나로크' 코미콘 예고편

MCU '토르 : 라그나로크' 코미콘 예고편

미국 코미콘 행사에서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 1, 2편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여러모로 가오갤이 생각나는 분위기군요. 어떤 의미에서는 다른 MCU 영화와는 이질적인 분위기였던 1, 2편에 비해 이제야 마블 영화스러워졌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예고편에서 토르, 헐크, 로키, 새로 등장한 여전사 발퀴리가 팀을 이루는 게 나오는데... 로키도 이번에는 한팀으로 나오는군요. 그리고 또다시 뒤통수를 치겠지... 닥터 스트레인지가 출연한다고 하는데 어째 이번 예고편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비중이 작은 카메오라서 그런건가 아니면 아직까진 감춰두려는 것뿐인가. 인상적인 것은 이번에 아스가르드를 궤멸로 몰아넣는 악당 헬라가 케이트 블랑쳇이라는 것. 메이저급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