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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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가 '토르 : 라그나로크'에 비중 있게 출연한다
북미에 올해 11월 3일 개봉하는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헐크가 아주 높은 비중으로 출연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 역시 비중 높은 역할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토르와 헐크 콤비만 해도 기존 시리즈보다 스케일이 큰 느낌을 주기에 충분할 텐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참전이라니... 확실히 닥터 스트레인지라면 아스가르드의 싸움에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겠죠. 주연급 셋이 한 자리에 모이니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만큼은 아니더라도 미니 어벤져스 같은 느낌이 날 것 같습니다.

제프 골드블럼과 칼 어번이 "토르 : 라그나로크" 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현재 토르 : 라그나로크는 겨우 방향을 잡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다양한 사건이 터져나온 상황이다 보니 일단 이 영화도 상당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결국 방향이 설정된 듯 하고, 감독도 정해졌으니 이제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이미 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사 톰슨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제프 골드블럼 입니다. 그랜드마스터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칼 어번은 스커지 라는 캐릭터라고 하네요.

나탈리 포트만은 '토르 : 라그나로크'에 안 나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가 엠파이어 팟캐스트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토르: 라그나로크'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관련기사) '토르 : 다크월드'에서 토르가 '아스가르드의 왕좌 그까이꺼 필요없어! 난 사랑하는 제인이랑 행복하게 살 거야!' 하고 지구에 가서 만나면서 끝났거늘 다음편에서는 제인 포스터가 안 나온다니 이게 무슨 소린가요? ...라고 하기에는 조짐은 이미 많았죠. '토르 : 다크 월드' 때 나탈리 포트만이 추천했던 패티 젠킨스 감독이 마블과의 트러블로 교체당했고, 나탈리 포트만은 이에 대해서 마블이어떠한 사전 경고도 없이 그녀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며 비난을 퍼부었던 바 있습니다. 이 당시는 '아이언맨2'도 그렇고 이래저래 MCU 안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현재 토르 3는 이래저래 난항을 넘어서 그럭저럭 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2편 역시 진행에 관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나오고 나서도 그 후폭풍이 좀 심했던 문제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토르 시리즈는 그래도 3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헐크가 나올 거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마크 러팔로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 영화가 "미드나이트 런 같은 분위기의 영화"이며 "토르와 브루스 배너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