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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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4일~3월 30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4일~3월 30일

2025년 3월 24~30일 오늘도 일기 하나 쓰고 땡! 하려는 일요일~ 진짜 이렇게까지 모든 일이 귀찮을 일인가 싶다. 숨은 어떻게 쉬고 있나 몰라 ^^;; 영화는 세 편밖에 안 보았지만, 모두 다른 날 나가서 보았기에 외출을 세 번이나 했다는 거~ 세 편 중 두 편이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 조금 떨어진 곳까지 다녀왔다는 거~ 왕복 걷기 운동 잘~ 했다!! 지난 일요일에 시작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금요일에 마지막 4회차까지 챙겨 보면서 이번 주에 딱! 끝냈다. 어우~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봤네. 날이 갈수록 감정이 더 메말라서 영화나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진짜 진짜 많이 울었다. 너무 많이 우는 바람.......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7일~3월 23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7일~3월 23일

2025년 3월 17~23일 하는 것도 없이 시간은 잘도 지나간다~ 이번 주 금요일 마지막 4회차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드디어 보기 시작했더니 더 그렇다. 일주일씩 기다리는 건 도저히 못하겠기에 오늘 시작했다. 목요일까지 앞에 것 보고 금요일날은 바로 확인하면 될 듯~ 이번 주엔 모처럼 극장에서 영화를 많이 봤다. 화요일 빼고 4일이나 극장에 가서 7편의 영화를 보았다. 하지만, 끄적임은 네 편밖에... 영~ 게을러서 말이지. 내일은 3주 만에 외출 계획이 없는 월요일이니까 뭐라도 남겨봐야지. 오늘은 그냥 일기 하나 쓰고 땡! 하겠다는 이야기~ 이번 주엔 거의 집에 있는 밥과 빵과 옥수수만 먹고살았더니, .......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0일~3월 16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0일~3월 16일

2025년 3월 10~16일 이번 주도 월요일 오전에야 끄적여 보는 지난 주간일기~ 영화가 꽤 많이 개봉했지만, 이렇게 딱 세 편만 보았다. 는 낮 시간에 보려면 살짝 더 이동해야 했기에, 그마저도 귀찮아서 예매한 걸 취소하고 말았다. 이번 주에 보긴 해야지... 두 편은 리뷰 남겼고, 도 곧! 써야지!! 세 편 모두 장르가 제각각이라 나름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었다. 그러나 저러나, 주인공이 '멕 라이언'과 '데니스 퀘이드'의 아들이었다니... 나름 생일 주간이라고 라늬가 먼저 만나자고 해주었다. 라늬가 말하기 전엔 금요일이 생일이란 사실도 잊고 있었다.......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일~3월 9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일~3월 9일

2025년 3월 3~9일 오늘도 일기 하나 쓰고 땡! 해야지. 도대체 블로그에 대한 의욕은 언제 다시 생길까? 영원히 돌아오지 않으려나? ^^;; 월요일이 휴일이라 남편씨와 함께 을 또 봤다. 엄청 재밌어서.. 라기보단 남편씨가 보러 간다고 하니까~ 어차피 T 멤버십 VIP 혜택 이용하면 1+1이라, 혼자 보나 둘이 보나 똑같으니까!! 외식까지 하고 오려다가 아침을 늦게 먹고 간 탓에 그냥 집에 와서 딸기나 냠냠~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엔 한 편만 보았다. 그나마도 반납일 닥친 책 읽겠다고 개봉 다음 날 봤음. 꽤 재밌었다. 그리고, 주말엔 드라마 [조명가게]를 몰아서 보았다. [무빙]과 비교해서 잠잠하더니만,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