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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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1일~4월 27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1일~4월 27일

2025년 4월 21일~4월 27일 하루 종일 뒹굴뒹굴하다가 이제야 뭐 하나 끄적여 보는 일요일 밤. 역시!! 일요일엔 일기 하나 쓰고 땡! 하는 거여~ 여행 후유증이 길~게 이어진 것이라고 해본다. 알아주는 집순이라 외출 한 번 하고 나면 너무 기 빨린다 ;;; 지난주엔 모처럼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는데, 이번 주엔 다시 게을러졌다. 동네에서 고작 한 편만 보고 말았다는~ 아트하우스 영화를 몇 번 예매했다가 결국 취소하고 말았다. 지하철 타는 것도 싫어야~ 딱! 한 편 본 그 영화는. 그냥 그냥 봤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본의 아니게(!) 인터넷 쇼핑을 열심히 하고 있다. 요즘 내가 제일 사고 싶은 것은 주방.......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4일~4월 20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4일~4월 20일

2025년 4월 14일~4월 20일 지난주에 영화를 딱! 한 편만 보고 말아서 이번 주엔 부러 열심히 좀 움직였음!! 모처럼 낮 시사회 초대에도 응했다는 거~ 하지만, 바로 그 영화 리뷰만 아직 쓰지 못했다 ^^;; 2시 시사 보기 전 개봉 영화 보고, 다음 날엔 동네 극장에 가서 와 까지 보고 왔다. 요즘 별 기대 없이 영화를 봐서 그런가 큰 재미는 없어도 이 정도면 뭐~라고 하면서 집에 돌아오는 것 같다. 이번 주의 가장 큰 이벤트는 금요일에 라늬와 함께 다녀온 묵호. 따로 기록을 남길 예정이니 주간일기에서는 맛보기로 이 정도만!! 청.......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7일~4월 13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7일~4월 13일

2025년 4월 7일~4월 13일 어젠 모처럼 일요일에 리뷰 하나 남김~ 그래서, 월요일 오전에 쓰고 있는 지난 주간일기 ㅎㅎ 이번 주 유일한 극장 관람 영화는 시사회로 본 였다. 시사회 자체는 물론, 남편씨와 함께 간 것도 무지 오랜만이었다. 보통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데, 이번엔 남편씨와 함께 간 김에 그것도 해보았다. 물론, 선물은 변변찮았지만 말이다. 그래도 재밌었으니 되었다!! 살짝 미리 도착하여 용산아이파크몰의 식당을 한번 쫙~ 훑어줌. 그런데, 이거다! 싶은 게 보이질 않... 결국은 만만한 찜닭을 선택했다. 오랜만에 직접 식당에서 먹었더니 접시가 더 커 보이는 현상이.. 우와~ 되게 많다!라고 먹기 전.......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1일~4월 6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1일~4월 6일

2025년 3월 31일~4월 6일 일요일~ 또! 일기 하나 쓰고 땡! 하는 날. 가뜩이나 의욕 없는데, 이번 주 스포츠 중계 보다가 너무 혈압이 올라서 더! 아무것도 하기 싫다 ;;; 4월의 첫 주를 맞이하여 영화가 꽤 많이 개봉한 것 같았지만, 나의 선택은 단 두 편뿐이었다. 수요일 하루만 외출해서는 두 편 연달아 보고 땡! 그 와중에 은 기대평 썼다고 리뷰도 안 씀 ^^;; 대신 이번 주엔 책을 꽤 읽었다. 도서관에 새 책이 잔뜩 들어와서, 재빨리 빌려 오기 위해 이미 빌려온 책들 재빨리 읽어치우는 중~ 하지만, 읽기만 해서 영화 리뷰와 마찬가지로 끄적임은 안 함 ^^;; 이번 주의 가장 큰 뉴스는 뭐니 뭐니 해도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