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Posts
141 posts
1월 1주 : 2025년의 첫 주
2024년이 지나 2025년입니다. 주간일기도 처음인데, 특별하게 쓸 내용이 많지는 않네요. 12월 31일과 1월 1일은 별도 포스팅한 해넘이 일상으로 대체~ 감기 기운이 조금 있어서 육전 국밥! 여친님이 치킨을 먹고 싶데서 60계 치킨 한번 시켜봤어요. 짜장 치킨이 나왔다던데... 으음... 연말에, 그리고 연초에 의외로 개발과 사업에서 컨설팅 요청이 많네요. 지인이나 소개로 연락이 오는 거라서 흔쾌히 이야기 해주고 있기는 한데, 문득 이거 돈을 받아볼까 싶기도 했어요. 뭐 사실 돈을 받으면 더 제대로 해야겠지만요. 게임 캔버스 학원에 붙은 카이지. 역시 센스가... 술렁술렁~ 새해 첫 책으로 린치핀을 읽습니다. 세스 고딘 이 아저씨... 말.......

12월 4주 : 2024년 마지막 주간
2024년의 마지막 주간 일기. 마지막 주는 조용히 보낸 것 같네요. 월요일에는 시나리오 4기 모의 면접. 마음이 많이 복잡해집니다. 기수가 늘어날 수록 여러 기수들을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찾게 되네요. 4기 남은 시간이 2달도 안되네요. 다들 열심히 해주리라 믿어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였죠. 깁스로 인해 외출을 못하는 여친님과 집에서 소소하게 이틀간을 보냈습니다. 이건 별도 포스팅을 해두었어요. 목요일에는 프레드님을 만남. 대학원에 대한 고민도 나누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감사한 만남이었네요. 여친님이 일단 실밥을 풀었습니다. 아직 깁스는 하고 있지만요. 축하하는 의미로 먹고 싶은걸 말하.......

12월 3주 : 건강검진, 치과, 간병.
2024년도 거의 막바지 입니다. 블로그에서 어워드도 끝이 나고 2024년 결산과 2025년 목표 설정도 모두 완료 되었네요. 이번 주에는 건강 검진이 있었습니다. 추가 옵션을 다 붙여서 +20만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겠네요. 덕분에 이틀을 굶어버린! 여친님 다리 수술 이후 곁을 지키는 중. 식사로 별거 아닌 버섯 볶음과 함께 된장찌개에 추가 재료 좀 더 넣었는데, 사진을 찍으라고 해서 한번 찍음. 초밥도 시켜 먹었어요. 동양대학교 성적 처리 기간이라서 성적 입력하느라 시간을 좀 썼습니다. 최대한 좋은 점수를 주려고 조정하느라 시간이 더 걸리네요. 금요일은 미루던 치과 진료. 치과는 언제 가도 참 싫어요. 진료 이후에는 사.......

12월 2주 : 연말 모임과 여친님 수술
지난 주에 참담함을 뒤로하고 꿈이사 연말 모임을 다녀왔어요. 모모 수학 교습소 응원합니다! 연말 PD 모임도 있었네요. 6개월 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각자의 상황이 인상적이었어요. 더 밝아진 분도 계시고, 고민이 많아진 분도 계시네요. 토요일은 에세이 모임이 있던 날.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서 글을 나누고 한달에 한번은 오프라인으로 만납니다. 이번 글들도 모두 좋았어요. 여친님이 발목 수술을 하게 되면서 여친님의 어머니와도 식사를 했네요. 짧은 입원 후 지금은 집으로 돌아왔는데, 발목을 쓸 수 없다보니 이래저래 불편할까봐 걱정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윤씨 탄핵 가결이 된 이후인데요, 덕분에 기분이 한결 나아졌습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