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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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16일~6월 22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16일~6월 22일

2025년 6월 16일~6월 22일 주간일기, 주말 지나서 또! 월요일 오전에~ 개봉 영화 자체가 없었던 전 주와는 달리 지난주엔 새 영화가 몇 편 걸렸지~ 그런데, 개봉일이 수, 목, 금이야!! 외출을 최대한 덜 하고 싶은 사람이라 곤란 곤란~ 결국 수요일 한 편, 목요일 개봉 영화는 금요일로 미뤄서 금요일에 두 편 이렇게 보았다. 포스터를 모아 놓고 보니 장르가 극과 극이네! 다만, 만족도는 고만고만이었다는~ 수요일에 개봉 영화를 볼 때까지 거의 2주 가까이 시간이 비어서 오랜만에 집에서 드라마도 두 편이나 클리어했다. 찜해놓은 건 잔뜩 있지만, 일단 짧고 가벼운 것부터 보고 있는 중~ 몹시 부지런 떨면서(!) 리뷰도 다 썼지 뭐야~ 미미 여.......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9일~6월 1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9일~6월 15일

2025년 6월 9일~6월 15일 2주 연속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열심히 봤었는데, 이번 주엔 그럴 수가 없었다. 개봉 영화 자체가 없음. 그마저도 한 편은 지난주에 시사회로 봤으니 이거 원.. 그래서, 이거라도~라는 마음으로 을 뒤늦게 보았다. 손익분기점을 넘으며 화제라길래 봤는데, 확실히 영화적인 재미는 없었다. 밖에서 볼 영화가 없어서 집에서 영화 봄!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 인기 순위에 올라 있는 걸로 두 편 봤는데, 역시나 재미는... 요즘 사들이는 것은 죄다 청소 관련 물품뿐! 돌돌이를 매일 돌리고는 있지만, 땀이 많아지는 계절이라 그걸로는 어쩐지 부족하다는 생각이.. 침대와 소파엔 각각 커버를 씌워서 생.......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2일~6월 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2일~6월 8일

2025년 6월 2일~6월 8일 한주만에 다시 월요일 오전으로~ 내가 그렇지 뭐~ ㅎㅎ 2주 연속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다. 퐁당퐁당 행보를 이어오던 나로선 오랜만에 부지런했다고 볼 수 있지!! 두 편은 묶어서 끄적이긴 했지만, 어쨌든 리뷰도 다 썼다는 거~ ㅎㅎ 심지어 서울을 세 번이나 다녀왔다. 월요일 시사회가 있어 나간 김에 을 보았고, 을 보겠다고 진짜 오랜만에 명동까지 나갔음!! 목요일에는 GV 행사가 있어서 또! 용산~ 그 사이에 집에서 영화 도 보고 수요일엔 드라마 정주행, 개봉일에.......

혼자 쓰는 주간일기 5월 26일~6월 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5월 26일~6월 1일

2025년 5월 26일~6월 1일 오랜만에 일요일 밤에 끄적여 보는 주간일기. 요즘 매주 그러고 있는데, 이번 주엔 정말 X 100 한 일이 없다. 사진 찍은 것도 없어서 쓰기 민망한 수준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빼먹기는 애매하니까~ ^^;; 그러나저러나 어느새 6월 ㅜㅜ 월초에 개봉 영화 목록을 정리할 때까지만 해도 없었던(!) 영화들이 마지막 주에 줄줄이 개봉했다. 하여, 월초에 예상했던 것보다는 몇 편 더 볼 수 있었다. 네 편 모두 우와~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장르가 모두 달라서 나름 보는 재미가 있긴 했다. 리뷰는 모두 완료!! 지난주에 필터 먼저 지르고, 금요일에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 가서 수전 교체를 의뢰했더랬지~ 그리고, 지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