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포스트: 45|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45 posts
끝났따

끝났따

덕질의 의미|2012년 12월 21일

후.... 딱 거의 예상한 시간에 끝났군요... 이제 챙길 것 챙기고 슬슬 MT 갈 준비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밥상님의 마작MT임(...) 자세한 슈로대 포스팅은 MT 갔다와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몇 가지 스포 없는 한도 내에서 주절거려 보면... 엔딩곡 맘에 안 들어.............(<-.....) 지금까지 맨날 발라드로 가더니 이번엔 왜 이랬대요 아 실망.(.....) 엔딩 동영상도 심심했음...OTL 그리고 쿠스하가 또 해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자코들을 쌩까고 보스만 쳤는데 각성+재동으로 혼자서 보스 잡았음... 사실 저도 이렇게 재미없게 플레이 하긴 싫었는데 시간이 없었으니까요(...) 2회차 때는 좀 더 여유롭게, EX하드 같

제2차 슈퍼로봇대전OG 3차 PV

제2차 슈퍼로봇대전OG 3차 PV

덕질의 의미|2012년 8월 25일

와 눈물이... 한참 게임불감증NOW인 제게 있어서 단 한줄기의 밝디 밝은 빛입니다. 나오기만 해주세요.. 알바 그만두고 게임만 하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학교도 진짜 너무...너무...멋지네요...........매번 PV로 사람 설레게 만들고 잊혀질만 하면 나오는 나쁜 게임..ㅠㅠ 보는데 눈물이 나서 진짜 으흑.. 모..목이 메인다.... 11월 29일, 3달 정도 남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지네요. 전역 D-100일보다 더 멀게 느껴진다...(아니아니 그건 아니지) 어찌됐든 빨리 하고 싶습니다. 아... 슈로대....

[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txt|2012년 6월 26일

본 글은 어그로가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쓰는 글임을 밝힙니다. 클베부터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2차때는 있었던 엔씨게임답지 않은 신박함을 3차와 오픈베타를 거쳐오며 다 까먹었다란 의견이 많습니다. 저 역시 2차 테스트를 가장 재미있게 했었고 3차 테스트 초반에 실망을 많이 했던게 사실입니다. 헌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 이겁니다. "아 블소가 예전같지가 않아. 때려 쳐야지"란 마음의 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고 혼자 생각도 해봐도, 무엇 하나 이거구나 하는 이유가 없더군요. 권사에 대해 얘기해보죠. 2차 권사는 정작 "권"은 없고 띄웠다 눕혔다 하는 클락에 가까웠습니다. 수련도 옆그레이드 내지는 패시브 뿐이었고요.From 알렉쓰님 블로그 (res5.tistory.co

안녕 bns

안녕 bns

잡소리 전용|2012년 5월 23일

2차 클베를 했던 친구님으로부터 초대권을 강탈해서 시작했던 bns... 막판 시간 부족으로 메인 퀘스트는 어찌어찌 다 보았지만 만렙은 더러운 활력 때문에 달성 하진 못했지만. 나름 즐거웠다. 솔직히 디아 3 보다 블소가 손에 더 감기는 느낌 가장 즐겨입었던 홍문파 도복. 쪼렙인척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항상 초심을 유지하게 해주는 의상이라고나 할까. 그다음으로 좋아했던 의상인 적귀, 흔해 빠진 백귀 보다 남들 작업안하던 은광일을 때려잡아 첨으로 인장이란것으로 샀던 옷이었기 때문일까. 그리고 혼천교 중급신도복. 이것을 입을때 30렙대 후반에 활력의 10%에 좌절을 느끼고 인장 40개를 모아 저옷과 선글라스를 뽑았던 잉여한 추억이 있었지. 뭐 일퀘 꾸준히 했으면 5급은 찍었을텐데 막판 시간부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