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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bns
2차 클베를 했던 친구님으로부터 초대권을 강탈해서 시작했던 bns... 막판 시간 부족으로 메인 퀘스트는 어찌어찌 다 보았지만 만렙은 더러운 활력 때문에 달성 하진 못했지만. 나름 즐거웠다. 솔직히 디아 3 보다 블소가 손에 더 감기는 느낌 가장 즐겨입었던 홍문파 도복. 쪼렙인척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항상 초심을 유지하게 해주는 의상이라고나 할까. 그다음으로 좋아했던 의상인 적귀, 흔해 빠진 백귀 보다 남들 작업안하던 은광일을 때려잡아 첨으로 인장이란것으로 샀던 옷이었기 때문일까. 그리고 혼천교 중급신도복. 이것을 입을때 30렙대 후반에 활력의 10%에 좌절을 느끼고 인장 40개를 모아 저옷과 선글라스를 뽑았던 잉여한 추억이 있었지. 뭐 일퀘 꾸준히 했으면 5급은 찍었을텐데 막판 시간부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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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모쿠진 나가신 ㄷ....
역시 모쿠진은 소총도 다뤄야 제맛. 번쩍 번쩍 언잰가 포화란 썰러 가봐야하는데. =ㅅ=;; 기간 한정으로 나왔던 메이드복 신석이 모잘라서 군침만 흘렸습니다. 이건 이건 리얼;;; 마음같았으면 이미 ㅈ.. 아... 아니다 이 앙마들아!!!! 서연이가 잘못한거는 읍지. =ㅠ= 백청산맥 이후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저 읍읍이 있... ㅂㄷㅂㄷ 그리고 가장 괜찮았던 연출

블소. 짤짤짤~짤짤
분명 심각한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깡통입으니까 이뭐병;;; 춤판이로세. -ㅠ- 여자친구가 일하는데 놀러왔다.jpg 솔직하게 말해서 저 회상씬은 필요하지만 넘나 퀘스트 자체가 지루한거.. _-_ 그나저나 꽃미남 도천풍 ㄷㄷㄷ 앞에서 싸우던말던 춤판이로세. -ㅠ-(2) 오랜만에 빨간새 입어봤는데 음... 요즘 디자인보다 좋네요. =ㅠ=)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