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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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익스펜더블2' 왕좌 점령!
'익스펜더블2'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331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87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8670달러로 양호한 수준이군요. 이건 좀 실망스러운 성적인데 1편이 첫주말 3483만 달러였기 때문에 2편은 그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리라 기대되고 있었기 때문이죠. 어쨌든 현재 북미 평론가들은 웬일로 이 영화에 제법 좋은 평을 주고 있는 편이고 관객평은 아주 좋습니다. 다들 어떤 영환지 알고 가서 기대하던 영화 보고 신나하는 듯. 칼잡이 살인 머신, 세계 최강의 저격수, 퇴역한 군사 작전관, 통제불능의 미친 파이터, 전술의 브레인 등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으로 이루어진 ‘익스펜더블’. 이들은 미션 중에 작전이 꼬이면서 눈 앞에서 무참히 동료를 잃는다. ‘익

토탈리콜 (Total Recall, 2012)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네요.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전작과는 전개가 좀 비슷한 듯 한데 배경이라거나 이야기 흐름 등이 좀 다릅니다. 1. 일단 이 영화의 교훈 '마누라 잘 만나야 한다' 와... 지젼 무서워. 끝까지

꿈과 현실의 경계라기엔 약간 부족한. - 토탈리콜
"What is REAL?" 영화 포스터의 문구가 많은 것을 내포 하고 있는 영화이다. 덕 퀘이드(콜린 파렐)는 공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이다. 매일 반복되는 악몽에 시달리며, 생활의 불만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쳐도, 현실의 굴레,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 와중에 '리콜'사에서 기억을 심어준다는 말에 혹하게 되고. 동료의 추천으로 '리콜'사를 찾아가 새로운 기억을 주입받는다. 그 후, 그는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혼동하게 된다......는 건 광고 문구에서 많이 하는 말이고 -_- 영화에서는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혼동하기 보다는, 내가 덕 퀘이드인데, 과거 특수 요원이었던 '칼 아우저'의 기억을 리콜에서 주입한건지, 내가 칼 아우저인데, '덕

토탈 리콜 리메이크판
내용을 떠나서... "아무리 이쁜 마누라라도 이렇게 쫒아오면 겁나게 무섭다." 비유이지만 끝까지 집요하니 이번 리메이크판에서 보인건 주인공이 여야할 콜린 파렐 보단 케이트 베킨세일이 더 눈에 들어오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