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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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2012년작) 감상
토탈리콜을 보고 왔다. (스포주의!)개봉전에 일단 이 리메이크작 평을 대충 들어서 기대는 하지 않았다.원작 소설이나 90년작에 못 미치는 완성도라고.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평.그래도 예고편에서 보이는 장면들이 꽤 멋지고 콜린 패럴과 예쁜 제시카 비엘이 보고싶어서 개봉일을 기다렸었다.때마침 몇 주전에 EBS에서 토탈리콜 90년작을 방송해줘서 미리 복습도 하구!. 전체적인 감상은...원작은 떼고 본다면 꽤 괜찮은 오락영화다. sf적인 배경도 제법 잘 살렸고 돈 들인 티나 나더란 말이다.하지만 다소 황당무계한 폴(수송선) 설정이나....소모적인 캐릭터들이 아까웠다. 이 부분에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텐데...주인공 더그 퀘이드와 로리, 멜리나 이 세 사람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정말 기억에 남지 않을

토탈리콜 감상 후기
2012년판 토탈리콜을 봤습니다. 예전 아놀드 주연의 90년판 토탈리콜의 그 충격적인 화면을 기억하면서 2012년 판을 봤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설정의 차이를 보이고는 있지만, 역시 기존의 맥은 따라가려고 노력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선 중요 주연 배우의 포진을 보자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하우저 역을 콜린 파렐이 맞습니다. 또, 이전에 조연이었던 로리와 멜리나 역을 맡은 배우가 샤론 스톤과 레이첼 티코틴이었는데, 이 두 사람의 비중을 주연급으로 키워서 각각 제시카 비엘과 케이트 베킨세일이 맡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존 조라는 한국계 미국인이 조연으로 출연합니다. 배경의 설정 부분에서는 다소간 차이를 보입니다. 전작의 경

8월 기대되는 개봉작 총정리!!!
(일단, 요번주에 광복절 하루 앞당겨 알투비가 개봉했구요) -본격- 8월 15일 광복절 부터 출발!! 이번주 수요일엔 헐리웃 영화 두편이 개봉합니다.상영관을 후끈후끈하게 달아오르게 할 댄스영화 스텝업4와시원한 미래액션으로 무장한 토탈리콜!! 아일랜드 반항아 콜린 파렐이 돌아왔습니다.반항아라고 하기엔 중후한 나이지만 ㅋㅋ 액션 하나는 끝내주게 소화하는 배우죠.언더월드의 여왕님 케이트 베킨세일과 헐리웃 꿀벅지 제시카 비엘까지~ 인셉션, 맨인블랙에 이어 2012년 기억조작영화 종지부를 찍을액션대작 토탈리콜!! 과연 원작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궁금해지네요. 코미디는 아니지만 행오버, 화이트칙스와 더불어 오락영화 최고봉으로 뽑는 시리즈랍니다.올여
Total Recall....전작이 생각난다...
어제가 개봉일인 모양인데... 마눌님이 보고 싶다고 재미있겠다고 해서 비를 뚫고 보러갔다. 원주에서 본 영화 중 사람이 제일 많은 영화.... 일단 본 느낌은....정말 지루하다.. 특히 아파트에서 쌍방향 홀로그램 나올때 진짜 피식했다.... 수상이라는 분이 일선에서 뛰어주시는 위엄이나.... 그 놈의 정보부에는 두명만 근무하는 듯....한.....허술함도 그렇고 지구의 내부를 17분만에 통과하는 폴(속도 계산은 안해보겠지만....그거 고속철도보다 빠를 거 같은데 말이지...)을 사다리로 오르는 장면도 피식.... 원작에 대한 오마주인 가슴 셋 달린 여자는 뜬금없이 등장...그 여자는 왜 돌연변이인데??? 그리고 더 마음에 안드는 건.... 화성 입국 장면의 대체인 UBF 입국장 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