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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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 Mama (2013년)

마마 / Mama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3일

감 독 : 안드레스 무시에티 출 연 :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이 코스터-월 각본 : 안드레스 무시에티, 닐 크로스, 바바라 무시에티음악 :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제작비 : 1천 5백만불촬영 : 안토니오 리에스트라 편집 : 미쉘 콘로이 길예르모 델토로의 공포 영화는 예전 부터 기존의 공포 영화와는 상당히 달라서 좋아 했습니다. 델토로가 제작을 맡고 안드레스 무시에티가 연출을 한 [마마]도 역시 그렇더군요.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라도 판타지 성향이 강할 경우, 곧잘 보게 되는 데요. 제가 힘들어 하는 공포 영화는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는 사이코패스류의 살인마가 등장을 하는 영화 입니다. 거기에 영화의 전개와 별로 상관이

올해 보고싶은 영화들 정리

올해 보고싶은 영화들 정리

Twisted Life|2013년 3월 23일

그냥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들 정리 어쩐지 까먹고 안보고 막 이럴거 같아서[....] 상영 예정일은 검색을 통해 써 둔 거라서 실제 개봉일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3월 28일 - 지.아이.조2 3D 작년에 개봉하려다가 미뤘던 만큼 더 열심히 만들었기를 기대. 4월 11일 - 오블리비언 탐형과 모건갓이 함께 한 대형 블록버스터. 4월 18일 - 에반게리온Q 으아아아호모오오오 국내 개봉하게 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4월 25일 - 아이언맨3 어벤저스 이후 간만에 만나는 듯. 5월 2일 혹은 9일 - 위대한 개츠비 다음에선 9일로 돼있고 구글에선 2일로 나오고.. 5월 즈음해서 개봉하긴 할 것 같습니다. 원래 기대 안했다가 예고편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웜 바디스 / Warm Bodies (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20일

감 독 : 조나단 레빈 출 연 : 니콜라스 홀트, 테레사 팔머, 존 말코비치 원작 : 이삭 마리온 각본 : 조나단 레빈음악 : 마르코 벨트라미, 벅 샌더스 제작비 : 3천 5백만불촬영 : 자비에 아귀레사로브 편집 : 낸시 리처드슨  조나단 레빈의 [50 / 50]를 재미있게 본 지라 [웜 바디스]도 주저 않고 선택하여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역시 조나단 레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담백하면서도 훈훈한 영화를 만들어냈더군요. 예고편이 주는 만큼의 기대감을 충족 시켰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당연히 호러나 액션은 서브 요소이고,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월요일-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월요일-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내 착각이었다, 월요일은 이거 하나 밖에 없잖아...그래서 대충 매일 하는 푸치마스도 같이 리뷰 익시온 사가 DT 처음에는 애니에서 흔히 보여주는 왕도 rpg인줄 알았다고 생각했을거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핫핫핫. 나는 2ch 하면서 저 DT의 진정한 뜻이 뭔지 알고 있다고. 디멘션 뭐시기? 웃기고 있네 제목부터 시모네타잖앜ㅋ 동정이냨ㅋㅋㅋㅋ 라고 웃으면서 1화를 봤습니다... 역시 판타지계 은혼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유를 아실겁니다 1화만 보더라도. 아니 진짜로요. 각종 개드립에 패러디 메타발언 성희롱 등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마구 뱉어냅니다. 의외로 꽤 재밌어요. 아무생각 없이 보면. 그러면서도 착실하게 내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