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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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련 칠드런 THE UNLIMITED 효부 쿄스케 1 ~ 12화 감상
이번주면 본격적으로 1/4분기 신작들이 끝나고 2/4분기 신작들이 시작할 시기네요. 이전 감상글에서도 적었습니다만, 참 재밌게 보던 작품이 끝나면 꽤 아쉽습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였구요. 근데 이번 분기에 보던,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The Unlimited 효부 쿄스케,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마오유우 마왕용사, 푸치마스, 타마코 마켓 여섯작품 중에선 앞서 적었던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와 이 효부 쿄스케, 두 작품만이 그래도 '다음화를 기다릴 정도로' 재밌게 봤던 작품인지라 정리는 여기까지 할듯.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아무튼 UNLIMITED 효부 쿄스케 감상을 짧게 남겨봅니다. 내용 언급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구요. C
2013년 2/4분기 신작체크.
이것저것 하다 보니 포스팅 쓸 시간도 없이 흘러가네요.그래도 애니는 계속 챙겨보고 있다는게 함정(....) 어쨌든 2/4분기가 왔습니다.아직까진 이거다! 싶은 작품은 없는데, 어떨지는 본방이 시작하고 나서야 볼 일이죠.... 사실 다 체크하진 않았습니다.예를 들자면 쥬얼 펫 신작이라던가, 하야테 4기라던가(...) 치비데빌2부 같은것들(........)그런 자잘한 걸 다 합치면 50개 넘어가겠네요.이 포스팅에도 41개의 2분기 신작이 있습니다 ^^(............)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 혹은 추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칭은 국내 정식발매명을 우선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Thanks to 엔하위키(먼산) 03/28 機動戦士ガンダムSEE

장고 분노의 추격자, 2013, 헐리우드.
장고가 흑인이란 설정부터, 어느정도 작품의 전개는 원작 감상 여부를 떠나서 뻔했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로 산산조각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에, 그 다움을 기대하게 됐고 장고보다는 장고 외의 인물들을 주시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는 장고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보다는, 슐츠 박사와 노예제도에 대한 백인과 흑인 사이에 벌어지는 시대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점에 만족했다. 부득이하게, 오늘 투견이 '산채로' 전기톱에 두토막 난 사건과, 본 작품에서 도망쳤던 흑인이 '산채로' 맹견들에게 물려 사망한 씬과, 묘하게 겹쳐 씁쓸했던 것에 안타까움까지 ... 더해졌다.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https://img.zoomtrend.com/2013/03/27/c0129792_515186697c35c.jpg)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
안녕하십니까~ ^^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3월 말에 접어드는 세월에 2013년 달력을 구입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2 캘린더 입니다. 표지 전면 입니다. 사라 케리건의 모습이 보이네요. 군단의 심장 복선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 표지 후면 입니다. (흔들린 사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 월의 월페이퍼가 보이네요. 첫 장입니다. 짐 레이너의 전신이 반겨주네요. 안에 스티커도 껴져있더군요... 내구성이 약해보여 바로 잘 보관시켰습니다. 1월 입니다. 군단으로 돌아간 사라 케리건, 아바투르, 이즈샤의 모습이 보이네요. 2월 입니다. 차 행성 인가요?? (행성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 어떤 행성 위를 비행하고 있는 전투순양함의 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