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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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년)
감 독 : 저스틴 린 출 연 : 그뒈인 존슨, 빈 디젤, 폴 워커, 미셀 로드리게즈, 루크 에반스, 성 강등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빈 디젤과 미쉘 로드리게즈가 내한을 했는데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기자 회견이 있어 직접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특성상 큰 스크린에서 봤으면 했으나 제가 본 상영관은 스크린이 수원 보다 작아서 좀 기다렸다가 수원에서 편하게 볼 걸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무래도 시사회는 저와 맞지 않는 듯... 아무튼 영화는 액션 특히 레이싱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만한 영화도 없을 것으로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달려 주더군요. 레이싱 영화의 극강까지 재미를 끌어올린 전편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시리즈 자체
캐나다 관광청 페이스북 이벤트
아래의 내용과 같이 주한 캐나다 관광청 공식 페이스북에서 또다른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합니다. 관련 게시물에 있는 여행 이벤트에도 참가하시고 페이스북 이벤트에도 참가하시어 살림에 보태시기 바랍니다. ● 주한 캐나다 관광청 페이스북 페이지 : [이벤트 공지] 끝없는 발견, 캐나다로 여행가자! 가장 하고 싶은 캐나다 체험여행을 선택하고, 함께 즐기고픈 친구를 초대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200분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응모 단계에서 캐나다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무료 캐나다 여행의 기회에도 꼭 도전해보세요! • 기간: 5/2 ~ 5/22 • 경품: 모바일 문화상품권 (5,000원 권) 200명

파이란(2001), 마음을 기댈 무언가가 필요했던 사람들
나는 늘 처음이나 중간 정도만 보던 영화들이 있다. 그런 영화들은 떠올랐을 때 다운로드해서 시간 날 때 보는 편인데, 최근에 '파이란'이 너무 생각났다. 초반에 너무 욕이 많이 나와서 ㅋㅋㅋ 아 이건 뭐지ㅋㅋ 싶었는데, 나중에 세탁소 주인 할머니가 강재(최민식)를 다그치며, "왜 이제야 왔냐"고 "파이란이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느냐"고 울면서 말하는데, 그때부터 마음이 울렁해지며 눈물이 흘렀다. 말도 통하지 않는 타지에 와서 이루고 싶은 미래의 약속도 없이 낯선 곳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는 파이란. 첫 편지도 그저 담담하게 받아들였는데,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느냐"는 그 말에 기댈 존재가 아무도 없던 그녀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서류상의 남편을 그래도 '나와 연결된 단 한 사람

신세계. 2013. 한국.
신기한 영화였다. 스탭롤이 올라가는 순간 ... 바로 감흥이 사라져 버렸다. 시원 섭섭했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하진 않았다. 마치 단시간내 배고픔을 해결해주지만 뒷맛은 좀 그런 패스트푸드 음식, 그리고 패스트푸드의 뒷맛을 상쾌하게 해주는 탄산음료을 마신 후, 배고픔이 해결됐어요! 라고 알려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도 연변 거지는 탄산음료의 부작용 중 하나인 트림처럼 흔적은 남겨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