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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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자유여행 하기 좋은 메이플라워 파크 호텔(Mayflower Park Hotel) 굳굳!!
잠 못 이루는 도시, 미국 시애틀! 워낙 유명한 영화라 시애틀 자유여행을 갔을 때 정말 잠 못 이룰까 아주 잠깐 걱정을 했는데 피곤하니 잠만 잘 오더라고요 ㅋㅋ 이번 포스팅에선 시애틀 자유여행 으로 간다면 가볼만한 곳과 위치 좋은 호텔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미국 횡단여행 때 캐나다 밴쿠버에서 육로로 미국 본토 시애틀 도착, 밴쿠버에 비해 엄청난 번화가인 시애틀 여행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도시형 여행자라 심심했던 밴쿠버에서 시애틀에 오니 왤케 좋던지..ㅎㅎ 눈 뜨자마자 찾은 곳은 영화 배경지로도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시애틀의 재래시장인 파이크 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의 생생한 젊은 날. 미 대륙의 동부와 서부를 가로지르는 운명적 사랑. 그리고 본격 를 본 사람들은 모두 착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영화. 어릴 때 TV에서 해주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거의 15년 만에 다시 본 셈이니 참으로 오랜만이다. 이 당시 톰 행크스 출연 영화들을 좋아하는데, 이 영화를 필두로 이나 , 같은 작품들까지. 톰 행크스는 참 핸섬하고 진짜 가족 같은 느낌을 주는 묘한 배우다. 작품 선구안도 뛰어날 뿐더러 장르를 많이 가리지도 않으니. 의 밀러 대위와 이 영화에서의 샘까지 모두 근면하고 적당히 가족주의적인 캐릭터 느낌이 나는데, 그러면

ASIANA AIRLINES/아시아나항공/OZ271/시애틀-인천/6MAY17
20170506 OZ271 : SEA 1440 - ICN 1800

ASIANA AIRLINES/아시아나항공/OZ272/인천-시애틀/MAY3
한 달 만에 인천공항. 그럼요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죠.스케이트 타고 있는 애기들이 꽤 많아서 놀랐다.성수기 비성수기 구분 없는 보안검색 대기열, 끝 없는 이륙대기, 80%를 상회하는 상주 직원 비정규직 비율에 빛나는,개인적으로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인천공항 서비스 평가 12년 연속 1위.앞으로는 1위 수성이 어려울 것 같아 이제는 공식적으로 평가 거부를 선언하셨다져....? 역시 정신승리 오지구여..정권 바뀌고 2터미널 개장하면 좀 나아지겠지.때가 때인지라 이렇게 사전투표소도 잘 갖춰져 있구요!별다른 지연없이 출발 예정인 272편. 하지만 난 무려 아일(aisle)도 창가도 아닌 미들싯!장거리 비행에서 가운데 껴 가는게 얼마만인지.... 별 일 없겠지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뱅기에서 큰 코 다쳤단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