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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자유여행 시크릿 핫플 핑크도어 맛집 카페 예약 방법
시애틀 자유여행 시크릿 핫플 핑크도어 맛집 카페 Pink Door, Seattle 시애틀 자유여행 첫째 날 찾아간 시애틀 맛집이에요. 시애틀의 시크릿 플레이스라고 했는데. 너무 핫플이라고 소문나서. 시크릿은 아니고. 인기 있는 시애틀 맛집.. 핑크도어에요. 시크릿 플레이스라고 한 건. 여기 모르는 사람은 우연히 찾아 들어가긴 힘들 것 같아서인 듯.... ㅋ 파이크 플레이스 퍼블릭 마켓 바로 뒷골목이긴 한데 이렇게 회색 투박한 벽에 핑크색 문이 하나 덜렁~ 있고. 간판도 없습니다. ㅋㅋㅋㅋ 식사시간에 가시면 미리 예약도 필수입니다. 미국은 유명 혹은 대형 레스토랑은 예약이 일반적이에요. 구글맵에서 Pink door 검색하고 정보 아래쪽에 예약.......

미국 여행 시애틀 맛집 추천 크랩팟 던저니스 크랩 게 요리는 꼬옥!
미국 여행 시애틀 맛집 추천 크랩팟 던저니스 크랩 게 요리는 꼬옥! 시애틀 여행 중 게 요리는 꼭 먹어봐야 할 메뉴! 미국 서부에서도 북쪽에 위치해 있어 날이 좀 춥고, 알래스카와 가까운 시애틀은 다양한 크랩 종류가 많은 것 같다. 시애틀 맛집으로 찐 유명한 크랩팟을 다녀옴. 메뉴판에 미국 서부 여행 중 꼭 먹고 오라는 던저니스 크랩, 스노우 크랩과 알래스카 크랩까지 게의 종류도 정말 다양했다. 그런데.... 시애틀 여행 중 대부분 유명한 관광지는 많이 갔지만. 사진을 볼 때마다 왜 이렇게 슬픈지. 미국 여행을 하며 이렇게나 비가 왔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이틀 내내 비가 주룩주룩 왔는데. 세상에 크랩팟에 갔을 때엔 주차.......
시애틀 관광 필수코스 맛집 두 곳 : 크랩팟 & 루스크리스 스테이크
오늘은 시애틀 여행 가면 다들 꼭 들르는~ 시애틀 관광 명소 맛집 두 곳을 추천해봅니다 지난달 다녀온 시애틀, 따끈한 포스팅이어요. 시애틀 맛집 크랩팟 &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Crab pot + Ruth's Chris Steak House 크랩팟은 저희 벌써 세 번째? 네번째? 방문이에요. 가격이 착한것도 아니고 엄~~청 맛있는것도 아닌데 시애틀 갈때마다 가게되는 마성의.. 레스토랑 ㅎㅎ 약간 시애틀 관광의 핵심 코스? 같은 느낌이랄까...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시애틀 맛집 뿐 아니라 미국 3대 스테이크하우스 중 하나라 미국맛집, 하와이 맛집으로도 유우명한 곳 ! 뿌셔뿌셔 해산물 파티! 크랩팟 워터프론트 파크, 그레이트 휠 옆에 위.......

시애틀 맛집 12: Macrina Bakery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기간 이상 살다보면 한국과 다른 여러가지 문화를 느끼겠지만, 그 중 놀라운 것들은 식문화와 관련된 것이 많다. 여러 번 이야기 한 것처럼 일반적인 미국인들은 대부분 스팸을 먹지 않는다든지, 맥도널드는 대부분 저소득층들이 이용한다든지, 팁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깝다는 것이라든지....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빵이 맛이 없다는 거다. 빵이 맛이 없다. 물론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과 한국이나 일본, 홍콩, 대만처럼 빵을 간식으로 먹는 사람들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벽이 있는 건 사실이다. 주식으로 먹는 빵들은 한국 사람 입맛에 간도 적고, 시큼한 경우가 많고, 거칠고, 딱딱한 편이다. 그에 비해 빵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한국/일본 빵을 먹으면 너무 달아서 도저히 먹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