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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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미국 자유여행, 태평양 연어의 생태를 관찰하는곳
미국 자유여행, 태평양 연어의 생태를 관찰하는곳 상당히 인상적인 이색 명소를 다녀왔었다. 때는 시애틀에서 한창 돌아다닐 적. 그때 차 타고 인근에 바다와 강이 만나는 기수역 부근에 운 좋으면 물범 포유류도 볼 수 있고, 시즌이 되면 해마다 강을 거슬러 올라다니는 살몬떼를 정말 많이 볼 수 있다고. 살몬은 평상시에 회로 먹거나 아니면 튜나 형식으로 통조림으로 먹곤 했지만 이렇게 날생물을 보는 건 거의 드물게 처음이 아닐까. 미국 자유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몇 개 있었으나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어로를 탐방하는 것. 어로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 배려를 하는 모습. 그런 교훈적인 내용이 아무래도 기억에 남는다. 그곳.......
미국 가볼만한곳 카페레스토랑 Merchant's Cafe
미국 가볼만한곳 카페레스토랑 Merchant's Cafe 씨애를 여행 일정 중, 꼭 내부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하고픈 장소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곳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니 되게 아쉬운데. 시간이 많았다면 아마 필스 간편하게 한잔. 아니면 IPA라도 뭐 마셨을 것 같음. 여튼 그 선택 대신 근처 카페에서 화이트 초코 아메리카노 마셨으니 그걸로 되었다. 뭔가 유명한 가게 같아서 나중에 검색해보니 진짜 나름 이 구역에서 유명했던 Merchant Cafe. 미국 가볼만한곳 인기 펍 이런데에 들어가있는 듯 하다. 그곳 외관만 잠깐 올려본다.아메리카 워터 마시면서 바쁘게 다녔던 시간.여기는 시애틀이다. 유명한 인디언.......
시애틀 여행 괜찮은 카페 디 아르테 Cafe D'arte
시애틀 여행 괜찮은 카페 디 아르테 Cafe D'arte 씨애를(본토 발음) 일정 중에서 가장 가보고 싶던 카페는 단연 스타벅스 별다방 1호점이었는데, 그곳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로컬 카풰도 방문을 해보고 싶었다. 이때 미국 방문했을때 스케쥴이 워낙 타이트했던지라 혼자 여기저기 다녀볼 일이 거의 없던 와중에 그나마 여유를 낼 수 있는 파트가 있어서, 홀로 여기저기 걸으며 cafe 투어를 다니게 되었다. 사실 맘먹고 다닌 것은 아니고, 어쩌다 길 가다 얻어걸린 괜찮아 보이는 그런 곳이랄까. 시애틀 여행에서 나름 나만의 여유를 가지고 즐겼던 시간. 커피가 정말로 맛있었던 모카페 한 곳을 소개해본다. 참고로 미국식 영어 발음 주의해서 주.......

밴쿠버에서 시애틀 볼트버스(BOLT BUS) 예약 & 탑승 후기! (+미국 육로 입국 방법)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애틀 갈 때 이용했던 볼트버스(BOLT BUS) 예약 및 탑승 후기! 캐나다 밴쿠버랑 미국 시애틀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이웃도시인데요. 버스로 4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저렴한 가격으로 국경을 넘을 수 있어 좋답니다. 버스외에도 암트랙이라는 시설 좋은 캐나다 기차로도 오고 갈 수 있고요. 원래는 이 구간을 크루즈 타고 1박2일에 걸쳐 넘어가려고 했는데. 제가 가고자 하는 날에 크루즈 안뜨는 바람에 포기! 기차나 버스로 선택해야만 했고, 암트랙은 밴쿠버 출발은 하루에 단 한 편 아침 이른 시각이라 패쓰~ 여러 버스 회사 중 볼트버스를 결정!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타고 갔던 볼트 버스 후기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