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Posts
71 posts실시간 시애틀 여행! 날씨 딱 좋은 요즘 + 이벤트발표 :)
아주 따끈한 시애틀 여행 사진들! 사실 실시간으로 쓰다가 미처 끝맺음을 못 하고 (너무 바빴음) 한국에 갔어요~ 최종목적지는 한국이었고 병원투어 하고 3밤 잤음 ^^ 이번에도 넘 정신없어서 시차없이 그냥 현지시간 맞춰서 잘 댕겼습니닼ㅋ @ Gum Wall 시애틀을 그르~~케 갔는데 껌 벽은 처음 갔어요 맨날 지나다니던 곳이었는데 살짝 밑으로 내려가 숨겨져 있는 곳이라 못봤던거 같아요 여기는 @시애틀공항 맞고요 여기는 @ 시애틀 하얏트 리젠시 호텔 맞습니다 그러고보니 갈때마다 하얏트계열에서 묵네요 하얏트, 하얏트리젠시, 하얏트 앳 올리브 8 ㅋㅋㅋ 커다란 거울이 있어서 늠나 맘에 들었던 하얏트 ~~ @ 퍼블릭마켓 도 걸어가고~ 마켓.......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내 살다살다 스벅에서 하루에 35만원 썼던 날. 이날의 기록이 아마 맥시멈일듯. 다신 이렇게 과한 지출이 있을 시간은 없을 것 같다. 이 머그잔들이랑 Tumbler랑 이것저것 때문에 다 나가다니. 근데 그럴만했다. 정말로 운좋게 생겼던 미국 여행이었고 온공기 형님 덕분에. 그리고 델타항공 덕분에 다녀올 수 있게 되었던 첫 미국여정. 고로 모든게 낯설고 설레고 그랬던 시간. 마침 별다방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Seattle을 가게 되어서 약간 기대도 되었고. 독일에서 늘 스벅 가다가 오리지날 창립지역인 본 매장에서 마셔보는 커피의 맛은 어떨지. 또 그곳에 관련 굿즈들은 다양하게 있을지. 여.......

시애틀 호텔 숙소 추천 스페이스니들에서 가까움
시애틀 호텔 숙소 추천 스페이스니들에서 가까움 미서부 여정에서 들렀던 Seattle.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타벅스의 본고장이자 동부와 다르게 서부로 사람들이 떠나게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도시! 그래서 여행객도 많지 싶다. 또 가깝게는 캐나다 밴쿠버도 다녀올 수 있고. 실제로 비행기로 얼마나 걸리는지 시간을 알아봤는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고로 일정이 길다면 한 번쯤 다녀와도 좋지 않을까? 물론 꼭 비행기만 교통수단이 있는건 아니다.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버스로도 갈 수 있음. 버스편으로도 손쉽게 갔다올 수 있음. 오늘은 내가 머물렀던 모 시애틀 호텔에 대한 간단한 후기이다. 숙박 리뷰?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이곳에 머무.......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마신 명물 애플사이다 시식!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마신 명물 애플사이다 시식! 어딘가에 떠나게 되면 그곳에서 꼭 먹어봐야한다거나 꼭 마셔봐야하는 먹거리가 있으면 왠만하면 노력해서 꼭 트라이 해보는 편이다. 거기서만 맛볼 수 있는거니까. 그리고 다녀와서 안먹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순간 그게 후회가 되어버리니. 아무리 맛 없는거라도 왠만하면 먹고 오는 편. 물론 그래도 정말 맛 없는건 안먹게 된다. 그치만 나름 괜찮았던 음료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시식해본 Apple Cider.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사이다가 절대 아니었다. 과일로 갈아서 만든건데 진짜 넘 달았던.핸드메이드 치즈 가게가 있고 어떻게보면 가장 방문 1순위의 명소인퍼블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