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매커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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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tleme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6일

이 영화는 나름 기대를 하면서도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가이 리치이기 때문이죠. 셜록 홈즈 덕분에 여러 영화들을 찍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이후 영화들이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킹 아서도 그렇고, 맨 프롬 엉클도 솔직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알라딘이 잘 나오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알라딘은 디즈니가 전략적으로 통제를 했을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배우들이 워낙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트루 디텍티브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솔직히 저는 시즌 2도 나쁘지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DVD가 안 나오고 있는 겁니다 다행히 시즌 마다 끝나니 다행이네요. 이미지 멋지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됩니다만, 그 외에는 그래도 하더라구요. 디스크는 석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워너 예전 시절 생각나게 합니다. 제발 이거랑 보드워크 엠파이어 나머지도 출시 해주면 좋겠네요.

"White Boy Rick"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3일

이 작품은 사실 땜빵으로 올릴 작품을 찾다가 알게 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배우진 덕분에 바로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다른 누구보다 매튜 맥커너히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매튜 맥커너히 필모가 다시 미묘한 상황으로 빠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배우중 하나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적어도 망한 영화에서 놀지는 않아서 배우 보는 맛이 있다 라는 말을 하게 만들어주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하게 밀고 가긴 합니다.

씨 오브 트리스 - ‘자살 여행’에서 발견한 것은?

씨 오브 트리스 - ‘자살 여행’에서 발견한 것은?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인 아서(매튜 매커너히 분)는 일본 후지산의 ‘자살 명소’ 아오키가하라로 들어갑니다. 아서는 숲속을 헤매던 타쿠미(와타나베 켄 분)를 발견하고 동행합니다. 아서는 아내 조안(나오미 왓츠 분)을 회상합니다. 자살 명소로 들어간 중년 남성 2015년 작 ‘씨 오브 트리스(The Sea of Trees)’는 원제 그대로 ‘후지의 나무바다(富士の樹海)’로 불리는 아오키가하라의 깊은 숲에 자살을 위해 들어간 중년 남성의 깨달음과 치유를 묘사하는 로드 무비입니다. 고통스런 시간은 결코 영원하지 않으니 삶을 포기하지 말 것을 강조하는 주제의식입니다. 극중 사건은 두 개의 시점으로 교차 편집됩니다. 과거는 미국을 배경으로 한 아서와 조안의 부부 생활이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