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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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기가막힌 연기와 되살아난 이준익 감독 사극감

<사도> 기가막힌 연기와 되살아난 이준익 감독 사극감

우리 역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사도 세자와 아버지 영조의 비극을 다룬 한국 영화 최초시사회에 옛제자님과 관람하고 왔다. ​날 시퍼런 무시무시한 첫 장면을 시작으로 관객들은 모두 숨죽이며 몰입하게 되고 이어서 과거와 현재 뒤주에 감금된 상황을 교대로 그 가슴 아프고 살벌했던 왕가 비운의 드라마가 차분하게 전개되었다. ​TV역사 프로그램에서 익히 자세한 그 때의 상황과 사연을 전문가들에 의해 들은 바 있어 더욱 영화의 스토리가 설득력있게 다가왔으며 세부적이고 개인적인 그 사건의 전말을 꼼꼼하게 그려내어 기존의 역사극의 딱딱하고 거리감 느껴지고 진부함과 달리 그 시간에 빠져들며 인물 각각의 내면을 더욱 이해하면서 바라보게 되었다. ​잘나고 똑똑한

송강호가 왕으로 나오는 사극, "사도" 티져 예고편입니다.

송강호가 왕으로 나오는 사극, "사도"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2일

이 영화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몇몇 해괴한 이야기를 들었던 지라 그쪽으로 영화를 구성했으면 정말 볼만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다면 사도세자 싸이코패스 설을 검색 해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최대한 정석으로 밀고 나가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그쪽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련 이야기로 영상화 된 케이스가 꽤 있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꽤 괜찮은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좀 더 두고봐야 할 듯.......

(사도 방문일 기념)신세기 어벤게리온

마지막으로 에바 패러디 두드린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오늘을 위해 세이브해둔 패러디를 올려봅니다. *캡틴 아메리카1, 2, 에반게리온 TV판 및 극장판에 관한 내용이 광범위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소재를 엮다 보니 한 명당 역할이 하나씩 딱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패러디가 깨지기도 합니다. 01. 캡틴: 나도 요즘은 여러 무기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어. 하워드: 그래, 세상에는 훌륭한 무기가 많아! 캡틴: 저 방패, 나중에 쓰게 되면 별 모양 붙여도 돼? 02. 퓨리: 어벤저스가 되어라, 로저스. 되지 않을 거라면 돌아가. 캡틴: 어벤저스라니, 그런 들은 적도 없는 거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70년 만에 깨어나서 기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