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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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3부작에서 '호빗'까지 J.R.R.톨킨이 창조한 대서사적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마지막 작품 시사회에 당첨되어 새로 지은 롯데타워점 SUPER 4D관에서 조카와 보고 왔다. 일단 처음 경험한 4D가 어찌나 강렬했는지 사실 요동치는 의자에서 본 바로는 영화 속 주인공이 휘두르는 무기에 휙휙 뒤로 젖혀지는 등 144분을 놀이기구에서 3D를 보며 액션 체험을 하는 기분이라 보는 동안은 즐기는 재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마침 엄청난 규모의 종족들의 거대 전투라는 본격적 고대 전쟁 장면들이 많아서 4D와 잘 맞긴 했으나 고개가 뒤로 넘어가고 앞으로 꺾일 정도로 의자의 움직임이 강해서 전작들과 같이 미세한 장면을 더욱
Why It's Time For The Peter Jackson Era Of 'The Lord Of The Rings' To End
Why It's Time For The Peter Jackson Era Of 'The Lord Of The Rings' To End(http://www.forbes.com/sites/erikkain/2014/01/30/why-its-time-for-the-peter-jackson-era-of-the-lord-of-the-rings-to-end/) 약간 관점의 차이는 있지만 이제는 톨킨의 중간계가 아니라 피터 잭순의 엘프계(...)가 더 대세가 되어버린 것에 대한 걱정은 공감. 톰 봄바딜의 존재가 여러모로 중간계 역사와 반지의 힘에 대해 보여주는 게 많긴 한데 사실 좀 붕 뜬 애라 영화에서 뺀 건 뭐 이해를 하겠음. 샤이어 전투를 뺀 건 용서할 수 없지만... 덕분에 극장상영판에선 엔딩 이
레골라스: 더 트라이앵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봤음. 이하 스포일러 될 수 있음. 1편 이상으로, 몹시 화려하다. 근데 스토리, 설정, 고증, 캐릭터 관련으로 어이가 너무 많이 가출한다. 1편 이상으로 유쾌하고 동화틱한 느낌을 주는 원작요소와, 역사와 설정을 무시한 억지 그랜드스케일 어둠의다크 세계의운명 피터잭순 동인 요소들의 어둡고 시리어스함의 충돌 및 불균형을 일으킨다. 그리고 두 개의 탑 때에도 그랬지만 스토리와 인물, 성격을 새로이 창조하다보니 앞뒤가 안 맞거나 성격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경우가 계속 생김. 기본적으로 호빗 3부작의 볼륨 늘리기의 근간이 되었던 LOTR appendix들의 내용을 거의 다 무시하고 갈아엎은 듯. 배우 나이가 그렇긴 하지만 레골라스 아빠가 레골라스보다 젊어보이는 건 어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이 양반에 관해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이자, 호빗의 작가, 그리고 수많은 판타지 세계의 세계관이 기반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기도 하죠. 혹자는 판타지 세계를 먹여살리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니.......어쨌거나, 톨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이죠. (후린의 아이들은.....약간 이야기 하기 미묘하죠. 레지빗 이야기 역시 그렇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학시절과 1차대전 참전 당시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호빗이라는 작품을 쓰기 전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호빗 출간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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