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82|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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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다 6화

포스 이름 고르시오 1.솔레스탈 비잉 2.셔플 동맹 3.OZ 4.철화단 단 이 중에서 아주 안좋은 이름이 있습니다. 신중하게 고르세요. 개인적으로는 흑의 기사단이라는 이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그거 건담 아닌데...) 본작과는 무관한 건담 잡담인데 윙의 톨기스나 건담은 아니지만 사이버 포뮬러의 오우거 같은 “사람잡는 기체” 설정은 아예 허구만은 아니다. 솝위드 카멜이나 콜세어 같은 기체는 고성능으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지만 난해한 조종성 때문에 초보들을 “제거”해 버리는 기체로도 악명이 높았다. 애니 붉은 돼지에서도 이와 유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포르코 전용기 엔진을 교체하면서 출력은 늘었지만 진동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이 늘었고 포르코 정도의 실력자가 아니면 조종하기 어려워 졌다고 하기도 하고...

샤아라는 남자를 알고 있는가? (1/2) - 역량에 대해

샤아라는 남자를 알고 있는가? (1/2) - 역량에 대해

권총과 전함|2018년 5월 7일

1970년대 말, 기동전사 건담과 함께 등장한 이래 건담 시리즈를 상징하는 한 축으로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던 샤아 아즈나블. 그러나 장기간에 걸쳐 너무 떠받들여져온 것에 대한 반동일까, 세월이 지나면서 과거의 영광이 무색하게도 샤아는 재평가를 넘어서 웃음거리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게 된다. 2000년대 초부터 건담 에이스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오오와다 히데키의 '기동전사 건담씨' 는 이런 흐름의 선구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샤아 놀리기가 건담 팬덤의 메인스트림에까지 뿌리 내렸다는 당시의 조류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품이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단물 다 빠져가던 퍼스트건담이라는 소재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라는 점에서 '샤아 놀려먹기'는 신구 팬들 모두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마침 활성

도전, 슈퍼로봇대전J, 제 10화: 어둠의 태동

도전, 슈퍼로봇대전J, 제 10화: 어둠의 태동

CONTENTER ROOM|2018년 5월 4일

나데시코와 건담시드가 초반 스토리의 80% 가량을 먹어버리면서, 주인공이 누구였는지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이 작품에서 주인공의 존재의의는 그저 미연시 주인공 정도의 존재감 뿐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 이번화는 모처럼 오리지널 스토리가 조금 전개되는 에피소드입니다!! 근데 겁나 길어!! 너무 길어!!! 2부작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길어!!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본편은 아래부터!!!!! ====================================================================== 어둠의 태동.... 모이는 어둠...... 음..... 아주 다른 뜻은 아닙니다만... 영문판과 원본, 우리말 해석은 약간 다른

World of Tank 1.0.1

안치오 학원... 아니아니 이탈리아 정규 중형트리 등장! 일단은.... 뭐 1티어는 FT-17 짭퉁이니 뭐 다른 나라 비슷한 것들과 다를 게 없으려니 하는데체감상 FT-17보다 나아 보이는 건 왠일인지... 특히 기동성이 좋은 것 같다. 그러나 화력은 도무지 답이 안나오는게 최종포를 달아도 적 경전차에 튕기는 괴악한 관통력을 가지고 있다. 다음 트리 2티어의 M-13/40인가? 일본트리의 2티어와 비교되는데 몇가지 장단점이 있어서뭐랄까... 이탈리아만의 특징이랄까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 많이 안해 봐서 답을 내리기 힘들겠지만 준수한 기동성과 일본보다야 나은 장갑을 갖고 있지만 답 안나오는 주포와덩치 때문에(게다가 이거 중형으로 분류된다!) 나쁜 위장이 왠지 발목 잡을 것 같다. 아마 1~4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