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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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군상잡담) 샤아 별로 안좋아하는 R모씨의 샤아 아즈나블 잡담
샤아 아즈나블이 가장 빛났을 시절??.jpg -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어렸을때야 멋있는 캐릭터로 인식했던 때도 있습니다만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로 퍼건을 알게되고 이런저런 건담 시리즈를 접한지 30년이 다되는 지금에 와서는 글세요... 개인적으로 건담에서 좋아하는 악역 들이라면 주로 전장과 삶의 무게감을 어필해주던 아저씨 캐릭들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양면성이나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는' 드라마를 건담의 캐릭터들에게 더 보고 싶은데,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그런 경우 보기가 더 드물어 지는듯; 그나마 좀 좋아했던 악역 정도라면 하만 칸 정도인데... 하만에 대한 제 감상 역시 별로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그나마 주인공 기체보다 떨어지는 기

(벽람항로) 그간 플레이 잡담...
* 슬슬 진행하다보니 게임 런칭한지 1달 반이 다 되 가는데 아직도 6지역중입니다=ㅁ=''' 게다가 어제는 자동 플레이로 진행하다가 엿먹고 오늘 손으로 했는데...쉽네요?!!! 이제야 말로 폰을 바꿔야 할 때가 온걸지도 모르겠습니다(야) ** 멋도 모르고 영국으로 시작했는데 참 잘한 선택인듯(...) 재블린도 괜찮은 성능이고 일단 후드는 없지만 퀸 엘리자베스에 워스파이트, 리나운까지는 보유중이니까요(리나운 스텟이 좀 애매해서 그렇지) 영국항모도 일러+아크로열+유니콘 조합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엔터프라이즈도 있고(에헤헤헤헤헤) ***근데 소전하면서 하다보니 소전에서 현재 하는 뻘짓도 그대로 하는게 문제네요. 뭐 함순이들 여럿 키우는것도 플레이의 방향성중 하나긴 합니다만 요번에도 S

(건담잡담)빌드 다이버 볼만한가요?
볼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ㅁ=''' 평이나 기체 디자인들 보면 한번은 봐줄만할거 같은데, 요즘 애니가 왜이리 안잡히는지... 이번 물건은 다대다 배틀이라 팀전의 매력만 잘 살리면 괜찮을 것 같더군요. (물론 그걸 못해서 욕을 얻어드신게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였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기대치가 좀 되긴 합니다만 또 이놈들이 뭔 이상한짓 할지가 좀 ㄷㄷ하네요. 사실 트라이 계열작에게 데인 기억이 별로 유쾌하진 않은지라;(R갸갸라도 많이 나오든가...=3=) **확실히 프로포션 영상은 우왘 이긴 했습니다. 그점을 생각하면 봐도 후회 안할것 같긴 한데...움... ***사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라면, 아직까지는 확 끌리는 모노아이 기체 작례가 안보인다는 정도? 가

건담 빌다 - 이름 계속 바뀌는 주인공
흡사 국내서 데이먼 캐쉬가 된 도몬 군이 생각났습니다. 오늘자 건담 빌드다이버즈 5화의 장면들. 리루와 유키가 건프라 제작기술을 좀더 연마하기 위해 방문한 빌더들의 도시 페리시아에서 세계 최고의 모델러 샤흐리아르와 만나며 의문의 쿠노이치 다이버 아야메에게 도움을 받는 한편, 조연들 중에서는 추억의 연방걸 레이코와 지온걸 캐서린의 코스프레도 보이고 또 네오지온의 좋아하는 MS 가 조움의 모습도 반가웠더라. 무엇보다도 하이메가캐논을 짊어진 햄머햄머의 매력이 짱이었습니다. 또 9분 34초경 호무룡서 수련 중인 깨알같은 콜라샤워 군 외에 마지막으로는 매스다이버들이 범죄에 이용하는 의문의 회로 브레이크데칼을 공급하며 (아마도 야아메의 고용주로 보이는) 흑막이 살짝 비치며, 이런 세계 따위 사라지라며 GB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