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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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AGE 40화 단상 - 적의 목을 따며 불살을 실천하는 키오

건담 AGE 40화 단상 - 적의 목을 따며 불살을 실천하는 키오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16일

새로운 오프닝에 새로운 건담의 등장, 그리고 키오의 새로운 다짐으로 인해 스토리는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게 되고 있습니다. 특히, 키오가 적을 죽이지 않고 싸우는 전투방식을 택한 것은 플리트의 노선과 정 반대가 되는 상당히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봐야 할 것 같군요. 이번 40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p.s. 여담이지만 점점 오프닝곡과 영상의 퀄리타가 올라라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번 오프닝곡은 real 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합니다... 1. 건담 AGE FX의 등장 : FX는 게...겟타? 건담 AGE FX의 탄생비화는 초반에 키오의 회상씬에서 등장하게 됩니다. 세컨드 문 사건에서 이젤칸트의 건담 레기루스에 의해 대파된 AGE-3 건담이 진화한 것이 FX...

기동전사 건담 AGE 40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AGE 40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15일

키오 본인의 다짐을 포부하는점에 중심을 맞춘 40화입니다우려했던 불살 기믹이 가지고 있는 이점을역시나 1세대부터 베이건을 향한 증오심을 갖춘플릿트와의 갈등을 무게잡는 방향성으로 커버하며갈등 라인을 맞춘 요소는 좋았지만 과연 이를마지막까지 맛들어지게 끌어낼 수 있을지는 조금은 걱정되네요 우선 이전부터 우려했던 불살 기믹에 대해서는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아무래도 3화에 걸쳐 베이건에 지내며그들의 생활방식과 사고에 충돌하며이라고쓰고 사랑앓이라고 읽는다싸운다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죠그 의미속에서 플릿트와 대립하는 3대 부자의 갈등을 풀어가는 포인트가 관건이겠지만역시 키오 본인이 막연하게 평화만 외치고 다니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한 만큼적어도 무언가 똑바로 말할 수 있는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러고보니 건담 AGE가 100년 전쟁이었던가..

그러고보니 건담 AGE가 100년 전쟁이었던가..

jazz9207's blog|2012년 7월 15일

벌써 10개월가량 지났으니 기억이 흐릿흐릿하긴 한데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이 작품이 방영되기 전 히노가 말하길 시대에 걸쳐 변화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100년이라는 커다란 스케일을 잡았던 걸로 알고있음 근데 지금 돌이켜보면 이거 100년 전쟁 아니어도 아무 상관 없잖아. 결국 적측은 이젤칸트 개인의 에고가 100년동안 질질 끌려오며 싸우는거 뿐이지(.... 까놓고 말해서 100년동안 베이건은 바뀐게 하나도 없고, 문제는 주인공측인데...... 사실 플리트와 키오의 대립은 까놓고 말해서 시드에서 패트릭과 아스란의 대립 정도로밖에 안 보이는지라... 물론 개연성쪽은 들이부은 시간이 있으니 에이지쪽이 더 낫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100년으로 잡은거 치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번외편 Part.06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번외편 Part.06

Restart|2012년 7월 14일

건담 엑시아&프리덤 건담 VS 프리덤 건담&Z건담 건담 엑시아&더블오 퀀터 VS 턴에이 건담&프리덤 건담 1시합 : 초반부터 양쪽으로 갈라져서 견제가 잘 된... 'ㅡ' 2시합 : 턴에이만 계속 때리다가 먼저 격추되니 선택지가 없어서 또 턴에이만 때렸습니다. ^^;;